회사에서 스트레스도 받고
다음날도 휴일이라서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간만에 여리여리한 라떼가 보고 싶어 예약합니다
라떼를 만나러 가기전에
커피를 사서 가려고 했는데
너무 빠듯하게 도착해서 살 시간이 없었네요
딱 맞춰 방에 도착하니
시크한 표정의 라떼가 맞이해주네요
오랜만이라고 인사를하니
오늘은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언릉 씻고 와서 누우니
슬림하지만 비율 좋은 라떼가 옷을 벗네요
오늘은 속옷이 레이스가 있는 화려합니다
나체의 라떼가
제 위로 몸을 포개고 삼각애무를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입술이 닿는 느낌은
하드한 애무보다 자극적일때도 있구나 느꼈습니다
삼각애무를 끝내고
페페를 바른 상태에서
제 옆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라떼는 제 존슨을 만지작 거리고
저는 라떼의 가슴과 봉지를 만지작 거리고
라떼의 꼭지가 제가 좋아라하는 모양이라 ^^
라떼의 핸플 스킬이 애무 스킬보다는 좋은 편이고요
이상할수도 있지만 라떼랑은 이런 게 좋네요
대화를 하면 할수록 라떼의 4차원도 느낄수 있고요
적당히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수유모드로 자세를 바꿔서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아담하고 슬림한 친구가 보고 싶을땐
라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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