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출장가서 시간이 조금 있어 창문역 근처 핸플을 갈려고했는데 인증이 너무 힘들어 쌍문역에 있는 모델라인을 가게 되었는데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처음 예약했던 뷰티 언냐가 아닌 유진 언냐를 만나게 되었네요..
실장님이 뷰티 와꾸가 좋지만 유진언냐도 한번 보면 다음에 또 보고 싶어질거라고 해서 반신반의로 오케이하고 입실을 했네요
언냐를 보는 순간 먼저 반신반의했던것을 후회했네요~ 제가 생각했던것 이상의 언냐이더군요
한국 여성이 아니라는것 빼고... 한국 여성보다는 훨 마인드가 좋고 와꾸도 제 입장에선 上입니다
가슴은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자연산 D컵에 유두는 핑크빛(완전핑크) 안 설렐수가 없더군요~
한국말을 못해서 그렇지 보는순간 자지러질뻔했어요~
몸매도 너무 좋아서 자세히 봤는데 하얀피부에 핏줄이 보이는 저의 선입견(구리빛피부)을 완젼히 없애주더군요
그래서 옷도 벗기전에 제손으로 몸전체를 한번 쑥 훓텄습니다.. 오 굿~
이런가운데 샤워를 같이 하자고 해서 벗고 샤워를 하는데 엄청 꼼꼼히 닦아주고 만져주고 빨아주길래 어떻게 이렇게 교육을 했을까하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그동안의 외국 언냐들 업소는 이러지 않았는데..... 섬세함도 있어요
제말이 허풍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진짜 전 대박이었거든요~
다 씻고 나오니 얼릉 안고 싶어 끌어안으니 내 품에 쏘옥... 이 언냐 앞가슴 뒤 엉덩이 모두 보여주는 S라인... 눈이 호강하는
날이구나 싶었네요.. 그래서 제가 위에서 애무를 하는데 어떻게 태국 처자가 이리 피부가 하얗고 부드럽지 할 정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애무를 하다 뒤집어 엉덩이 쪽을 하니 떵고와 거시기도 깨끗하고 냄새도 없고 쪼임도 있더라로요
상상은 자유~
반대로 저를 애무하는데 어쩜 스킬이 있던지.. 키스부터 종아리까지 섬세하게 해주네요..
키스도 원없이 해줍니다. 얼굴 인상도 안변하고 웃는 얼굴로.. 먼가 꼭 귀신에 홀린 기분이랄까//
사정을 할려고 하는데도 하면 안되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배하고 이런 복잡한 감정이 저를 그냥 훅 가게 하더라고욧
꼭 회원님들 만나보세요.. 후회는 금물입니다..
꽉 차게 시간을 쓰고 샤워까지 같이 하고 나오면서 포옹해주고 얼굴 도장 찍고 별짓을 다했네요..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안한게 하나 있네요 햄버거~ 다시 가야겠어요..
방도 널찍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노팬티와 노브라인의 하늘색 얇은 가운만 입고 맞아준 언냐~
아 그리고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아요
언냐의 가장 장점은 가슴과 S라인 몸매
착한 티가 철철 흐릅니다
지금도 생각만 하면 너무 좋아 잊기전에 글씁니다^^
총평
와꾸:A
몸매:A
슴가:울트라A
마인드: 울트라 갑절 A
재방문 의사는 시간만 나면 또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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