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두 번 봤네요 지아씨
차이나는
갈때마다
아니 샤워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샤워장 시설만 좀 어떻게 해줬으면
더 자주 가고플텐데 싶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화장실이랑 같이있는데다
상태가 썩 좋진 못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아씨는 두번 봤습니다
마사지는 음....
기대 안하시고 그냥 조물락 정도로
생각하셔야되구요
대신 서비스가 워낙 괜춘합니다
마사지 끝나고
젤 같은걸 바르고
젖치기랑 약한 바디타기
비슷한 걸 해주구요
그러고나서는 입에 물 머금고
손가락 하나하나 빨아줍니다
그 뒤로 부드러운 bj
여기서도 안싸면
여상 부비부비
후에 남상 부비부비
탄력이 좀 없긴하지만
가슴도 b컵은 되는거같고
섭스는 시체족이면 만족하실거같습니다
다만 대화는 잘안되요
정확한 국적은 잘 모르겠는데
한국말은 단어 조금
그리고 영어로 대화하면 약간 가능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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