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짜리 휴일이라 어디 멀리가긴 뭐하고... 가까운 인천으로 향해서 바닷바람이나 쑀습니다
근데 더워서그런가 습하면서 찌니까.. 기분이 처음방문했을때는 상쾌하고했는데
점점 불쾌지수올라가는게 몸에 느껴집니다 빠르게 철수준비하고
집에갈려는데 그냥은 못가겟더라구요 씻을겸 건마 찾아보는데 타이아로마 가깝습니다
가서 샤워하고 마사지받는데 와우.. 샤워하러왓다가 보물을 발견했네요
엔언니들어왔는데 와꾸는 솔직하게 평균정도지만 마사지 엄청 잘하고
서비스 또한 잘해줍니다 원래 서비스는 받을까말까 고민했는데
마사지를 너무잘해서 팁줄겸 서비스했다가 신세계를 보고왔네요
인천이라 자주 방문못하더라도 바다가 생각나면 같이 생각날 언니같네요
기회되면 재방문하겟습니다.. 근데 너무 멀긴머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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