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고추 좀 써야겠다 싶었죠!
한동안 안썼더니 근질근질~
술마시면서 즐길 수 있는 풀로 가봐야겠다~
어디가 괜찮을까 한송이실장 이름이 괜찮아 보이네요!
전화를 걸어봅니다
혼자서 갈 수 있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오케이!
한송이실장으로 결정!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 받아 세팅~
미러초이스 준비되어 있다고 하기에 한송이실장과 같이 올라갑니다
섹시한 애도 있고
귀여운 애도 있고
몸매 작살인 애도 있고
단발 머리도 있고
긴 머리도 있고
많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중 저의 초이스는
마인드 좋은 애!
한송이실장의 추천으로 만나본 선미
방안에 둘이 있다보니깐 초장부터 진도가 확확 넘어갑니다
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니깐 나도 모르게 오버수위가 되더라고요
그렇게 물고 빨고 핥고~
팬티안에 손을 넣어봤는데 이미 흥건
이제 곧이다 이제 곧이다 되뇌이면서 마지막 전투까지 받은 뒤~
구장으로 입성합니다
선미 외모도 좋았지만 섹반응이 장난아닙니다
거기에 쪼임 작살
손으로 꽉 쥐어도 절대 이렇게 압박감이 들지 않을 듯 합니다
선미의 꽃잎에 반했네요
명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한송이 실장 덕에 잘 놀다 갑니다
혼자서도 잘 놀아서 그래서 더 찐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던 지난 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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