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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와매력있는예하랑 잘놀다가요ㅎ
오랜만에 언니랑 즐기면서 느낌을 충만하게 받았네요 ..예하
조금 이른시간 권사장님께 전화한통 넣었더니
어서오라고 하네요.ㅎ
그래서 급꼴리기도 하고
술도 한잔 먹고 싶어서 무작정 아예 처음인 친구놈 한명 데리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초이스 된다길래 갔더니 와..
애들 사이즈 좋네요
숨쉴겨를도 없이 한 3~4명 추려 줬습니다 ~ㅋ
예하 바로 초이스 ㅎ
친구놈도 처음이고 줏대가 워낙 없어 바로 추천 하더군요
오우~ 외모 예쁩니다..
몸매는 딱 보통 체형에 적당한 에스라인..
룸에 들어가서 특유에 애교와 이야기 하는 화법이 있습니다 ..
애교부리면서 저를 막 띄어주니..제가 주체를 못하더군요,.
잘웃어주고 하니..남자는 거기에 약해지나 봅니다..
친구놈은 어벙벙해서 그냥저냥 놀았던거 같고...
저야 자주와서 이제는 익숙해져서
확실하게 룸에서 즐겼습니다~
정말 예전 여친같은 그런 따사롭고 편안한 느낌..
오랜만입니다 이런느낌..
대만족입니다.정말 ..
또 보고싶네요~~
이 언니는 상당한 끼와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또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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