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동네(강서) 키방 탐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소울메이트에 이어 강서 블링블링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시설은 그리 오래되지 않아 깨끗한 느낌이 들었고, 입구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게 되어있는
것이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티안의 느낌은 조금 좁은 쇼파침대와 무엇보다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이집트 상형문양의 청동느낌 인테리어가
매우 인상적이었구요... ㅋㅋㅋ (이건 뭐임????-가끔 룸방같은 곳에 있을 법한...)
드뎌 벨씨 입장...
말괄량이, 귀여운, 슬림 등등의 프로필...
프로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염색한 단발머리에 미인형 얼굴...
매우 매우 슬림한 몸매...
(본인은 장염에 걸려있는 중이라 더 말랐다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너무 마른 체형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ㅠㅜ;;;
정말, 다행인 것은 보통 그런 체형이라면 절벽에 가까운 가슴이 보통이었는데,
몸매에 비해 매우 실하고 이쁜 가슴을 가지고 있더군요.
키스는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정도,
역립은 그리 즐기지 않는다 하여 거의 패스...
이쯤면 사실 내상의 분위기가 스멀스멀 올라와야 하는데,
짠~~~ 결정적 반전의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이로인한 기분좋은 퇴실...
-횐님들, 이건 저만의 서비스인지는 몰라도 자신만의 서비스를 한번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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