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8월 13일
요즘 건강이 좋아져서 그런지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떡 생각이 자주 납니다.
떡 생각에 집 가까운 홍시 출근부를 보니 예전에 쪼임이 좋았던 기억이 있는 빛나가 떠있습니다.
새로운 아가씨를 볼까 하다가 그 쪼임을 다시 느껴보기 위해 빛나를 초이스합니다.
똑똑
낯익은 빛나가 문을 열어줍니다. 저를 기억해주네요^^
간단히 인사한 후 욕실로 들어가 몸을 씻고 시원한 침대에 누워 빛나를 기다립니다.
30분 코스라 곧장 본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양 꼭지를 시작으로 똘이 비제이로 연결됩니다. 야무지게 빨고 핧아줍니다.
빛나를 만지기 위해 상체를 세우고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앉은 자세로 비제이 받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는 위아래로 흔들리는 머리도 쓰다듬을 수 있고 젖도 만질 수 있고 엉덩이도 만질 수 있기 때문이죠.
충분히 빨린 후 빛나를 눕힙니다. 그리곤 콘돔을 씌워달라고 합니다. 친절한 빛나가 콘돔을 씌우기 전에 다시 한 번 똘이를 빨아줍니다.
콘돔을 씌우고 똘이를 천천히 밀어 넣습니다. 처음에는 살살 박아봅니다. 찹찹찹찹
이번에는 좀 세게 박아봅니다. 퍽퍽퍽퍽
빛나가 몸을 뒤틀면서 반응해줍니다.
양 다리를 잡고 벌렸다 오므렸다 하면서 박아봅니다. 좋습니다.
한참을 박다가 마무리를 위해 빛나를 뒤로 돌려 넣어봅니다.
역시 뒤치기가 좋습니다. 천천히 거의 다뺏다가 다 집어넣기를 반복해봅니다. 빛나의 소리가 커집니다.
참을만큼 참다가 강하게 마무리 합니다. 빛나의 반응이 좋습니다.
마무리 후 빛나에게 괜찮았냐고 물어보니 생긴건 순하게 생겼는데 왤케 잘하냐고 칭찬해줍니다.
립서비스일테지만 괜히 뿌듯해집니다. 남자는 이맛에 사는 거 아니겠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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