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간석 아시아의 관리사들은 하드한 서비스를 장착한듯 싶네요.
이전 지니는 하드한 서비스 쪽에선 인천 수위권에 들었다고 생각하구요.
각설하구 간석 아시아의 터줏대감이자 에이스인 루루를 만나보았습니다.
샤워후 티에 있으니 까무잡잡한 얼굴의 루루가 들어오네요.
보통 체형에 비컵정도의 가슴, 아주 약간 살집이 있는 만지기 좋은 체형입니다.
전체적인 외형은 건마에선 중상정도입니다.
마사지는 이런 로드샵에서 제대로 된거 바라지 않구요.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뒷판 마른바디 후 뜨거운 물을 머금은 입으로 애무해줍니다. 기본적으로 성심성의껏 서비스를 하며, 적절한 흡입 및 포인트 애무로 기분 좋은 느낌을 주네요.
그 후 똥까시 및 에그 애무가 이어진 후 앞판으로 갑니다.
그 후 대략적인 시나리오는 뒷판과 비슷하게 이어지구요.
그 후 펠라에 이은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즐달이 보장되는 관리사이며,
서비스를 중시하시고, 마른 체형보다는 적당히 만지는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한글패치는 약간만 되어있어 아주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추가적인 서비스는 받지 않았으며 추후 재접견후 후기 남기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