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생각했던 대로 (?) 이쁘군여 ㅋ
먼저 내부부터 말씀드리면
넓직한 방에 넓직한 침대가 있고
쇼파와 탁자가 있는데 무난하니 굿입니다.
위에 작은 에어컨이 있는데, 이놈이 오래돼서
덥지 않을만큼만 작동을 합니다ㅠ
#섹시 고양이 이쁨 #눈빛 분위기 섹시 #입 열면 귀엽
#착하고 딱 붙음 #취향저격
첫인상은 섹시필에 큰 눈, 분위기가 있어서
다가가기 힘든 스타일처럼 보였는데
바로 사근사근 옆으로 와서
물한잔 마시고 얘기하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ㅠㅠ
큰키 (168)에 슬림한 몸, 뽀오얗고 부드러운 피부,
반전 왕슴가 (ㅋ), 핑크보다 더 하얀 ㄲㅈ
섹시한 얼굴인데 말이랑 행동은 귀여우면
뭐 말 다했죠. 그냥 취향저격당했습니다.
샤워실에서 빡빡 씻김 당하는데
크 몸매가 프로필처럼 장난 아닙니다.
자연이라는데 탱글탱글한 슴가가 압권이죠.
즐겁게 구경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나현씨가 후딱 씻고 나와서 제 옆에 눕네요.
"오빠 뽀뽀해줘"
딥키스 아주 달콤합니다.
"오빠 이제 내 가슴 만지고 장난쳐도 돼"
말투 너무 귀여워요ㅠㅠ 취향저격!
다이너마이트 바디 만지면서 장난 치다가
"오빠 내가 해주까?" 하면서 저를 눕히고
제 가슴부터 무릎까지 혀를 안떼고 움직이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알과 쥬니어를 촵촵
bj 정성스럽고 깊게 잘해주네요.
ㅇㄹ은 패스하고 장비끼고 젤 조금 바르고 시작!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
뭐지? 벽에 가로막힌듯한 느낌?
달래가면서 들어가는데
이러다 쥬니어 잘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조임!
왕복운동 조금 하는데
"나는 뽀뽀귀신이닷!" 이러면서
목이랑 볼에 뽀뽀를 ~
여상으로 체인지해서 딱 자세잡고 하는데
심상치가 않네요...ㅠ
쥬니어를 뽑아버릴 기세로 핫핫헛헛!!
힘들었는지 "오빠 나 뒤로하고싶어"
라고 하는데 ㅠㅠ
대답을 할 수 없었어요.
마무리 정리하면서도
"오빠 고생했어~" 이러는데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가글로 쥬니어 한번 더 쬽쬽!
같이 안고 누워서 시간 끝날때 까지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너무 제 취향을 저격당해서
더이상 제 평가는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이미 공정성(?)을 잃은 평가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