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오픈했다는 커플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
제가 가는 시간대에 문의를 해보니 몇몇분이 계셨는데
담비님을 추천해주셔서 그렇게 선택을 하게 되었구요
방이 미로처럼 꼬불꼬불 많더라구요
깨끗이 양치후 옷매무새를 만진뒤 대기
문을 열고 입장을 하는데 , 어려보이구 귀염귀염 하네요
피부는 살짝 까무잡 완전슬림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첨이라 저나 담비님이나 매우 어색어색 했습니다 .
대화스킬이 부족해서 , 몇초간 정적이 반복되서
단키와 장키를 번갈아 가면서 어색함을 없애보았고
어떤분께서 써주신 후기에도 나타나다시피
소프트한 느낌이 매우 많이 느껴집니다 .
가이드 라인이 있는건지
어쩌다보니 매니져보다 내가 옷을 더 안 입게 된 불상사가 발생
1시간이라는 시간속에 완벽한 힐링은 하지 못해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그래도 어느정도 기대감을 하고는 갔는데 , 그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
어느정도 수위조절이 가능해진다면 재접을 하겠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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