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티에서 마주치거나~~앉아있는거를 보면서 와 저언니 이쁜데 꼭 봐야지~~
하는 언니가 로즈였다~~오전 10시 별기대없이 전화를 걸어봤는데 이런~~로즈가
예약이 된다~~유후~~그렇게 예약후~~집에서 시원하게~~에어컨바람 쐬면서 기다리다가~
시간맞춰 금비에 도착~~그렇게 잠시 기다리니 늘씬한 미인이 등장~~와우~브라보~~
피부는 깨끗하고~늘씬한키에 고급진 웨이브파마~~거기에 생글생글 웃는 표정까지~~
정말 뭐하나 나무랄데 없이 이쁜 아이구나~~얼굴에 한가득 웃음을 머금고~~대화시작~~
정말 계속 이쁘다는 말이 나오는데 내가 왜이러나 싶었다~~ㅎㅎ 이런 언니라면 ~~매일 만나도~
좋을거 같은 기분을 느끼며~~즐거운 대화시간~~ㅎㅎ 일한지 2주정도 되었다는데~~왜 나는
못 만났단 말인가~~내가 금비를 몇번이나 갔었던가~~ㄷㄷ 그렇게 얘기하는데 닮은 얼굴이
떠오르는데~~ 그 얼굴은 바로 장미인애~~

딱 이미지가 이렇다~~ 사진을 보여주니 로즈도 비슷하다고 인정~~ㅋㅋ 너무 즐거워서 얘기를 너무 오래함~~ㄷㄷㄷ
이대로는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에~~플레이 돌입~~ 누워서 보니 또 왜이렇게~귀엽운지~~아놔~~이러다 로진되는거 아닌가~
뽀뽀부터 시작~~ 아 달콤하다~ 살짝 눈을 떠보니 눈감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키스 너무 달콤하고~~그렇게 손은 또
나쁜손 모드로~~로즈의 몸을 쓰다듬었다~~그렇게 북한산성으로 진격~~오 탄력이~~탱탱하다~~모양도 이쁘다~~크기도
내가 좋아하는 딱 한손에 쏙들어오면서 넘치는~~냐하하하 너무 시간을 보내서 남쪽으로 진행할 시간은 모자랐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빠빠이~~~헤어지는 순간까지도 아주 만족감이 높은 달림이다~~로즈~~당분간~~선예전쟁에 들어가기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실사는 아직 언니가 두려움이 있어서~~패스~~그럼 모두 즐달하시기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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