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다가 금붕어, 티파니 에서 어딜갈까 하다가
그냥 날도 더워서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우선 달려보기로 합니다.
무슨 클럽이 있다고 하는데, 예상했던 여러언니들의 서비스 받는건데,
익숙한 언니 초이스로 진행했어요,
보름 메니저
키가 160중반에 민삘이지만 상당히 이쁜스타일 이네요.
그리고 원래 실장이었는데 메인 섭스 메니저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나이듣고 깜짝놀랐는데 22살??
그리고 보지를 애무하는데 물도 많이 나오구요. 제껄 빨아주는데
이거 신참이 아니네요.
거기다 자연산 C컵이라 젖이랑 꼭지가 뽈록하여 아주 맛도 기가막히네요.
젖을 두손으로잡고 뒷치기하다가 안에 잔뜩 쌌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티파니 다른 메니저도들도 지나가다가 밨는데, 야간 메니저들
전부 이쁘고 섹쉬하고^^
또 봐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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