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갔다온 따끈한 후기입니다
후기를 보니 거의 위쪽 이야기 아님 그나마 김천정도네요 넘 멀어서 밑에 쪽 우리 동지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지난주 김해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일마치고 미친듯이 어플을 돌려봅니다 앙톡,즐톡,영톡, 톡이란 톡은 다 돌려봅니다
그런데 없습니다 다 오크,뚱땡이 아님 트롤, 몹, 보도 밖에 없습니다
두시간을 돌리다 결국엔 포기하고 집에 갈까.. 하는데 그냥 갈수가 없어 에잇 모르겠다 하고 은성여인숙으로 갑니다
은성여인숙은 제가 거의 10년전부터 간간히 한번씩 가는곳입니다ㅎ
4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20대 중후반~30대초중반의 언니야랑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하지만 김천보다 확 떨어지는 서비스와 마인드, 글고 동남아도 온다는 소리가 있어 저도 정말 급할때만 한번씩 갑니다
암튼 각설하고 은성장에 들어가니 우리 MB닮은 주인 아줌마가 반깁니다
오랜만에 왔네 ~~ 누구 찾는사람있고? 그냥 이쁜 언냐중에 에이스를 찾으니 에이스는 오늘 쉰다고 다른 언냐를 보내줍니다 이름이 정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요 그러면서 시간은 15분에 키스 안되고 젖꼭지 빨면 안되고 안되는거만 설명을...
암튼 들어오는데 26?~28쯤 되보이고 얼굴은 이쁩니다
키는 165가량에 가슴은 B+ 단, 의젖
일단 홀딱 벗고 있으니 아래로 와서 콘돔을 씌우고 윤활유를 휴지로 닦더니 빨아줍니다
전에는 그냥 빨던데... 얘는 씌우고 빨아서 우선 약실망합니다
그리고 좀 빨다가 묻습니다 제대로 안커지니 더 빨까요?
사실 살짝 쉬마려울때 가서 ㅋㅋ 잘 안섰어요ㅋ
글고 그거 아시죠 살짝 쉬마려울땐 더 오래합니다ㅎ
암튼 그래서 더 빨라고 시키고 합체합니다
전에 다른애는 지가 먼저 올라타던데 얘는 발라당 눕더니 덤비라네요
그래서 엄청 박아줍니다 그리고는 뒤로 돌리고 뒤치기를 하는데 좇습니다
오늘따라 오래 오래 합니다 그랬더니 처자가 싫어하는게 느껴지네요ㅋ
15분이 다되가는게 느껴지고 다시 정상위로하자니 살짝 짜증을 내네요
그래서 아니 이제 쌀려고.. 이럼 거진 다 그냥 입닫고 벌립니다
하지만 전 끝까지 박습니다 박고 박고 또박고ㅋ
이러다 콘돔에 제 분신들을 쏟아냈네요
처자가 콘돔을 벗기더니 휴지로 닦아내는데 청룡타는줄 알았네요 휴지로 닦아주는거도 스킬이 있나봅니다
그리고는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옷입고 퇴장하고 저도 퇴장합니다
이렇게 자세히 적는건 뭐 저는 그래 자주 오지 않을 뿐더러 우리 밑동네 형아, 동생, 친구들도 좋은건 공유하자고 적어봅니다
다른분들도 조건에서 거지뚱땡이 밖에 안걸릴때 한번씩 여관바리를 이용해보세요 어차피 마인드 쓰레기 뚱땡이 10만원주고 먹을바에 이쁜 마인드 쓰레기 4만원 주고 먹는게 안낫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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