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빠통의 여러 아고고(무대가 있고 스트립걸이 번호표 붙이고 춤추고 있는 시스템) 를 가봤지만 이집이 제일 괜찮아서올려봅니다.
혹시 관광차 가시더라도 헤매지 마시고 이집만 가면 됩니다.
첨부한 지도로 kee resort 방향으로 골목을 들어가시면 여러삐끼들이 잡는데 다 뿌리치고 끝까지 가시면 나옵니다.
시스템은 일단 입장료 같은거 없고 들어가서 안내하는 자리(보통 무대에 붙은 bar자리) 에 앉아서 맥주나 잔술 같은거 시켜서 마시다 무대에 올라온 뿌잉중에 맘에드는 애 있으면 레이디 드링크(보통 데킬라) 시켜주면 그애가 자기 무대 끝나고옆으로와서 같이 놀아줍니다. 그때 위 아래 주물주물 하면서 놀고 정 맘에 들면 데려나갈수도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7000밧 정도 ) 데려나가는건 비추입니다.
특이한 점은 스펀지 방망이 같은게 있는데 그걸로 무대에 있는 애들을 팡팡 소리나게 때릴수가 있습니다.
이집이 스팽킹 이라고 때리는 컨셉으로 유명하더라고요.
방콕에도 분점이 있고 이 골목에도 2호점이 있는데 수질이나서비스 등등 원조집이 최고입니다. 원숭이과 애들도 없고 나이도 어리고 그냥 밑으로 손가락 담그고 저렴하게 술먹다 나오기 좋은 곳 같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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