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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취하고 일행들 모두 취해서!
회식겸 3차로 안마 달렸습니
위치는성서동 메가박스 인근.
저의 파트너는 선희.
나이는 30대 초반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조선존 같음
얼굴 : 귀여움상 (머리 염색을 분홍 비슷한 걸로 했음)
몸매 : 약간 통통
가슴 : B컵이상
성격 : 화끈 (그래서 기억에 남고 나름 좋은기억)
삽입반응 : 냉정하게 연기처럼 보이는 신음
입싸 : 불가능
얼싸는 좀 얼굴트면 가능할 듯.
질싸는 본인이 싫어서 안했습니다
(예전 당한 (?) 기억이 있어서)
총평
섹스 과정은 거의 비슷하니 생략드리고...
나름 연기지만 신음소리로 꼴리게 하는 맛이 있음
냉정하게 담에 또 볼건가에는 본인 돈이라면 다른 파트너를 생각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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