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맛에 조건을 못끈습니다
이래저래 있다 즐톡 앙톡 올톡 전부다 슬슬 돌려보다
올톡에서 입질이옵니다
페이는 1-13 167-55의 무게속였으면 약뚱이 나올수도 있는 애매한 사이즈..
거기다 취향도 160이하 작은처자를 선호하는데다
사진도 안주고 노콘만가능 그런데 20살이란 말과
못생겼냐 물어봤을때 절때 아니란말에 삼산동으로 출동
그러고 경찰서 근처서 기다리다 누군가 탔는데
와우 20살 같은단발머리에 키방가도 에이스 급은 아니더라도 먹어줄만한 와꾸..
애기네요 키큰 애기 ㅎㅎㅎ
심봤다를 외치고 부평까지 달려가며 이빨털고 대실잡고 이런저런 말을하는데
아쉽게도 조용한 스타일 묻는말에만 단답이네요 ㅎㅎㅎㅎㅎ
참 힘든 성격이구나 라고생각하는와중 옷을벗고 샤워하러 가는걸 봤는데
그나이때 있는 살짝 똥배 외엔 몸매좋은 스타일... 그냥보면 50키로 이하로보임
그리고 대방의 거사시간 부끄럽다는듯이 살짝 빽허그 식으로 안기고 뒤에서 주물주물하니 움찔움찔
조금 그러다 빨아달라고하니 약간 서툴지만 귀두를 중심으로 혀놀림은 괜찮네요
빨림당하며 손을때서 엉덩이쪽으로 짬지를 만져주니 다시움찔하며 물이고이고 진짜 즐달이겠다 라는생각이 들며 얼마후
자세를 봐꿔 역립을 시작했는데 활어는 봤어도 활대는 처음보네요 보빨하며 손가락하나 집어넣고
펌핑하니 자지러지고 두개넣고 펌핑하니 허리가 아주막 활처럼 위로올라가며 미칠듯한 신음...
그렇게 조금하다보니 애액이 넘치고 더해도 될거같은데 제가 못참아서 삽입하니
다시 비명같은 신음과 간만에 맛있는보지네요.... 덕분에 앞으로 몇번하다 쌀거같아서 뒤로조금하다
다시 쌀거같아서 정상위로 하다 배싸했습니다
20살인거 99년민증도 확인하고 아다뗀지도 일년이 안됬다는데 섹반응도좋고 맛도있고 간만에 득템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한판하고 연락처 못준다는거 이래저래 꼬셔서 톡은받았는데 연락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좋은애들은 금방 사라진다는 슬픈사실.... ㅠ.ㅠ
참고로 동암 23 158-46-C 1-13 2-17 인가에 질싸가능 비슷한애 나오면 가지마세요
사진은 주는데 목아래 전신사진 몸만보면 와우하며 달려나갈 사이즈인데
얼굴보고 후퇴 했습니다 방송에자주나오는 아줌마얼굴 ㅡ,ㅡ 얼굴아래만 좋음
1-10 정도면 얼마나 굶었냐에따라 할수도있는정도 인거같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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