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안나오고 ㅜㅜ
월욜도 쉬고~~~ 이놈의 지민이~~ 혼내주러 출동합니다...
지하주차장에서 55분 정도 되어 차에서 내려 콜을 받으려고 대기중인데
헐~~~~
아놔 사람이 왜케 많은거야~~ 대충봐도 5~6명이 입구 주변을 서성거리며 핸드폰만 보고 있다는~~
저의 촉으로 저건~~~ 다 손님이다!!!
그래서 다시 차로 이동해서~~~ 대기합니다~~
차에서 자세히 관찰하니~~~ 정시정도 되니~~~ 핸드폰에서 몰 확인후~~~ 바로 뿔뿔히 각자 흩어져서 올라가더라는 ㅋㅋㅋㅋ
좀 더 기다렷다고 혼자 되었을때 올라갑니다...
살포시 똑똑~~~ 문을 안열어주는데 어디서 발자국 소리~~~ 아씨~~
지나가는척 하려고 햇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고~~ 지민이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ㅋㅋㅋ
후딱 들어가니~~~ 오늘 눈탱이가 아파서 조퇴할라고 했는데 막탐 예약 있어서 나 일꺼 같은 생각에 조퇴 안했다고~~
고맙다고 살짝 뽀뽀...
지민이가 첫 인상이 약간 시크하거나 강한 인상일수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스탈이죠.... 말하는것도 쏘~~ 쿨~~
하지만 부드럽게 다가가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웃기도 정말 잘 웃고 이야기도 저보다 훨~~ 씬 많이 합니다....
지민이왈~~~ 살갑게 다가오면 자기도 살가와 진다고~~~ 다들 아시겟지만 언니는 우리들 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저번에 검은 투피스 정말 이쁘다고 했는데~~~ 오늘도 검은색 투피스에 검은 속옷셋트를 입고있엇네요^^
저번에 야하게 사진 찍을꺼야!!! 해서 오케 했는데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사진도 못찍고~~~ 그래도 한참을 쓰담이다가~~
후딱 씻고 나왓습니다....
누드로 있는 지민이를 안고~~~ 지민이의 공격~~~ 지민이도 그렇게 강력한 스킬은 없지용~~ 소프트 하지만 느낌 좋은 비제이~~
눞혀 놓고~~~ 역립모드 아직 자라고 있는 가슴을 후루릅 해준후에 ~~~ 자연 왁싱된 애기 소중이의 클리를 자극하지만 이놈의 참는 습관 어쩔꺼!!!
몸은 살짝 떨려오지만 신음은 내지 않는다는 몬 고문이라도 하는줄 알겟다!!
바로 포기하고 남상부비로 전환~~~ 욕심을 내어 보려다 지민이의 째려봄과 구두 경고에 바로 포기~~~
그리고 누워서 바로~~~ 수유 핸플모드~~~~ 살짝 살짝 쳐다보면서~~~ 해주는 핸플에~~
오래 걸리긴 했지만~~~ 발사완료
발사하니 왜케 힘이드는지 축 쳐저 있는 저를 일으키며 얼렁 씻으라고~~^^ 욕실로 밀어 넣어서~~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 같이 피우고~~~ 퇴실
어렵게 어렵게 발사 시켜준 지민아 고맙당^^
지민이를 보실때 첫 모습보단 이야기 하면서 지민이의 매력을 찾아보세요~~~ 아주 볼매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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