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거에 비해 후기는 상당히 안올리는 저입니다만...
간만에 하나를 영접하고 하나는 후기를 올려야겠다고 마음먹고 후기 올립니다.
미리 안내받은 오피스텔로 출근을해서 하나가있는 호수에가서 초인종누르고 만났네요
사실 첨에 하나를 봤을땐 그냥 소소했었는데 다른 매력들이 넘쳐나네요.
순진해보이고, 약간 백치미스럽고, 잘 느낀다는...(이게 가장 장점!)
어리고 살결이 끝내줍니다.
가슴은 B컵 ~ B+컵 중간사이즈에 유두와 유륜 적당하게 이쁘고...무엇보다 고무공같은 탄력...제가 수많은(?)여성들을 접견해 봤지만서도,
이런 탄력은 하나가 유일무이하군요... 어뜨케 이렇게 탱탱할수 있을지 어제 다시 감동먹었씁니다.
뒤에서 만지는 탄력가슴은 더더욱 매력적이라는... 부끄러워하는 하나를 뒤에서 한참 세워놓고 가슴을 쭈물딱 거렸다는..ㅎㅎ
순진하고 귀여운 얼굴로 부끄러워하는 하나를 보는건 참 흥분되는 일입니다요.
제가 좀 잘한다고 자부심을 갖는 역립 시전에 들어갑니다.
근데... 이걸 어쩌나..하나가 벌써 느껴버립니다.
공좀 들였더니 역립에서 두번을 느껴버리고...
손을 꽉 쥐기를 서너번... 머리 뽑힐뻔 했습니다. 하나가 역립시 잘느끼고 사운드가 참... 순수한듯 하면서 자극적인거같습니다.
이미 느낀 하나가 절 bj 한참 해주다가 바로 위로 올라탑니다.
물론 cd는 장착하고요...하나가 여성상위에서 잘 느끼는 타입인거같습니다.
자세바꿔서 정상위로달리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하나 안보신분들 있으심 꼭 추천해드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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