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지민+2] 친근한 여사친 스타일 편안하게 감싸주는 지민

    제휴 업소명
    안양 레이디
    지역
    비강남

    +2 지민 - 158cm 50kg B컵  24살

     


    달림한지 만 2일이 채 지나지도 않아
    결국 또 출근부를 스캔해보게됩니다 ㅠㅜ
    누가 보면 떡쟁이인줄 알겠네요...
    후기를 쓰는 지금은 그저 백수일뿐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고로 오늘도 위로를 받으러 가볼까 하는데...? ㅎㅎ

     


    -중략-

     

    [얼굴]


    둥글둥글 꼬부기 하연수 느낌의 얼굴
    긴 웨이브머리가 잘어울리는 미인상

     
    [몸매]


    살짝 마른몸매에 어울리지않는
    삐플의 가슴 한손에 조금 넘치는게 ㄷㄷ
    거기다 튼실한 하체에서 나오는
    섹시함이 대단하네요 ㅎㅎ

     

    [언니의 서비스]

     

    샤워 후 마주치는 야릇한 눈빛의 그녀..
    저를 침대로 쓰러뜨린뒤 팔베게에 안겨
    지긋이 서로를 응시한다.
    갑자기 훅들어오는 지민의 키스
    정신없이 하다보니 서로 혀가 아릴만큼..
    이내 시작한 삼각애무 특히 그녀의 입속은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지민이를 눕히고
    이내 다시 역공으로 들어간다. 손길하나
    숨결하나 스칠때마다 나오는 신음소리에
    나조차 등꼴이 오싹할 정도
    지민이의 소중이 쪽으로 넘어가니
    고개를 뒤로 젖히며 점점 커져가는 소리에
    덩달아 흥분이된다. 물이 흥건할때쯤
    나를 꼭 껴안아 올라와달라 한다

     

    [본론]

    콘을 장착한채 조금씩 지민이의 안으로 들어간다
    완전히 들어가고나선 깜짝 놀라게된다..
    하체의 파워가 이리좋을 줄이야..
    물이 많음에도 쉽게 움직일수가없어
    조금씩 움직여본다 어느정도 적응이 되니
    합을 맞춰 하나가 되어간다
    다른 자세로 바꿀생각조차 못하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 그만 품속에서 잠들어버렸다.

     

    Epilogue

     

    휴가철이기에 타임이 여유로운지 물한잔과 담배하나의 여운을 가지며
    어깨를 기대어온다 오랜만에 만난 궁합이맞는 언니여서 그런지 더욱 애착을 가지게된다
    다음에는 언제 올 수있을까... 아쉬워하며 방을 나선다 ㅜㅜ


    -달림의 민족 15사-

     

     

     

     

    추천:   귀염, 애인모드, 키스, 역립, 활어, 좁보, 시체족, 마인드, 슬래머

    비추천: 와꾸족, 매너없는사람, 진상, 음주자, 장신, 거유, 육덕

     

     

    타투 ( O ) 흡연 ( O ) 샤워서비스 ( O )


    외모 :  A  ( 꼬부기 귀염상 )


    몸매 :  A ( 허리는 약간 잘록하지만 튀어나온 골반과 하체가.. ㄷㄷ )


    마인드 : A+ ( 적극적인 들이댐 찐~한 애인모드 )

     

    연애감 :  A+ ( 궁합이 맞으신다면 자세 바꿀 필요도없이 정자세만으로 무조건 만족 )

     

    주관적 점수표 < S, A+, A, A-, B+, B, B-, C >

    미리말씀드리지만 후기라는건 주관적인겁니다..

    후기 보고 가셔서 다른사람처럼 안해줬다고 내상이라고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후기는 참고만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