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예명 : 세리
나이 : 20
신 장 : 168
몸무게 : 57KG
가슴 사이즈 : C
흡연

관심이 가던 매니저였는데 출근부를 보니 할인 이벤트로 되어 있기에 겸사겸사 예약을 해봅니다.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첫인상이 참 이국적인 외모라고 느껴집니다.
눈도 크고 코도 크면서 높게 콧대가 서 있는 정말, 혼혈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자기도 그런 말 많이 듣는다고... 그렇지만 혼혈은 아니랍니다.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어렸을 때 선수로 운동을 하기도 해서 어깨가 넓어 보여 체구가 더 커보이지만 전체적으로 균형이 있어 보기도 좋고 만지기도 좋습니다.
99년생 20살이지만 생일이 1월인가 2월로 98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녀서 고등학교는 작년에 졸업했다고 합니다.
허리를 안아보니 살이 좀 있어서 통통한 편, 작년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술마시고 놀아서 살이 많이 쪘다고...
가슴도 C에 모자람이 없는 크기로 손에 꽉 차고 넘치는 그런 맛이 있습니다.
키스를 하는데 입술과 혀를 서로 교환하면서 응해주는 것이 그만하자고 떼기 전에는 먼저 떼지 않고 빨아먹을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두툼하게 볼륨감 있는 입술과 혀를 교환하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아랫쪽도 옷 위로는 한도 안에서 야박하지 않게 허용해 줍니다.
사장님이 추천할 때 NF지만 NF같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성격이 쾌활하고 본인 말로도 얘기하는 것을 좋아해서
처음 볼 때부터 나갈 때까지 옆에 붙어서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는 것이 얘기하기 편하고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줍니다.
상당히 이국적인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육덕진 몸매, 마인드도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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