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에 전화하니 실장님이 괜찮은 처자가 있다고 추천 을 해주는데 믿어 보기로 하고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몇번와도 똑같은 레퍼토리.. 그만큼 익숙해졌나봅니다.
마사지를 받습니다. 먼저 몸을 풀어주듯이 가볍게 하다가 꾺꾺 조금 아픈 지압마사지후 다시 풀어주는 마사지로 넘어갑니다.
솔직히 이젠 마사지받으러오나싶습니다.. 중독됬어요. 그렇게 마사지받고...있다보니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민트언니 들어오네요.
민트언니가..노브라에 들어오는데 완전 감사 들어서자마자 살짝 꿈뜰 반응이 오네요
'귀여운 녀석 과음에 잠도 못자고 피곤 할텐데 이렇게 빨리 반응을 해주다니'속으로 생각해 봅니다.
슴가도 살짝 ^^ 손에 다안잡히는 부피감을주며 말랑말랑 역시 느낌 좋네요
얼른 달려 들고싶은 마음이지만 민트언니가 먼저 BJ를 시작하고 살짝 달아오를때 쯤 바로 제가 역립시작 민트언니가 적극적으로 반응을 해 주네요
그리고 나서 콘끼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서너가지 체위를 바꿔가며 20분 쯤 했나 잘받아주고 허리도 열신히 돌려 주네요
후배위로 마무리하고 땀좀 닦으니 딱 5분남네요 아쉬운맘 뒤로한채 재방문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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