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리고싶은데 주머니 사정은 여의치않고 고민고민하다 타임즈에 예약하고잽싸게 달려갑니다 ㅋ
실장님 길 가르쳐준대로 왔는데 좀헤매서 늦게 도착 ㅠ
와보니 찾기쉬운데 너무헤맸네요... 길치의 서러움...
그래도 잘찾아왔네요~ 그리고는 소희씨를 만나게 됬습니다
몸매 와꾸 나쁘지않네요 다만 좀 순하게 생겨서 마인드 기대치가 증폭 ㅋㅋ
태국아가씨 전에도 경험있지만 마인드 인정합니다
소희씨가 탈의후 옆에와서 제동생 살살만지면서 장난치네요ㅋㅋ 귀엽네요
한손엔 제동생을 문지르면서 귓볼을 살살빠네여 기본삼각애무예상했는데
급 흥분되서 제 젖꼭지를 빨아달라고 콩글리시 시전하자 거침없이 제 젖꼭지물고
혀로 굴려됩니다 전 여기가 성감대라 오랄보다 더 즐기는편..
참지못하고 엉덩이 툭툭치니 알아서 육구자세 들어오네요
역립으로 보빨시전하니 움찔움찔 꽂고싶은 욕망참고 한참빨아주니
소희 이냔 넣어달라고 보채네요 ㅋㅋ 몸의대화는 알아들을수 있는거같습니다 ㅋㅋㅋ
조절같은거 필요없습니다 내리 강강강 강강강
옆치기로 자세전환 다시 강강강 뒤치기로 전환해서 박아주니 신음소리작살..
더이상 참지못하고 방출했네요ㅠ
정말 간만에 떡같은 떡 쳤네요 ㅋㅋ
소희씨와만남 매우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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