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업소는 후기가 잘 올라오지 않는 업소이지요. 후기할인이 없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지 싶습니다.
어쨌든 간 김에 다른 회원님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 제가 선택할 때 도움받은 데 대한 작은 갚음의 마음으로...
뭔가 대단한 것 쓰는 것 같네요, ㅎㅎ.
프로필에 끌림이 있어 예약하고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쓰셨듯이 이 업소는 이미지클럽? 운영을 하던 시설이 남아있어
색다른 인테리어가 되어 있습니다. 어떤 방은 서재, 다른 방은 교실 컨셉...
준비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적당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특히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는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몸매가 우선 눈에 띄지만 곧 얼굴도 예쁘장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첫 인상은 과도한 성형 전의 나르샤 느낌이었습니다.
가까이 앉아서 얘기를 하며 찬찬히 보니 강소라 느낌도 좀 납니다. 이런 얘기를 하니 나르샤 말은 종종 듣는다고 합니다.
공통적으로 입술이 도톰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자기도 그것을 아는군요.

그 도톰한 입술로 키스를 시작, 짧으면 짧게, 길면 길게 먼저 물리지 않고 잘 호응해 주는 점이 좋습니다.
프로필에 있듯이 글래머러스한 몸매입니다. C 사이즈가 전혀 부족하지 않은 몸매에 터치도 한도까지는 야박하지 않아
손의 느낌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피부가 정말 좋은지라 매끈매끈, 볼륨감 있는 몸매로 위는 가슴으로 아래는 엉덩이와 허벅지로 손이 미끄러져갑니다.
좀 논 경험이 있던 아가씨라 이런저런 섹드립도 잘 받아줘서 얘기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업소에서 일한 경험은 이때 며칠 되지 않은지라 두 경험의 부조화라 할까요, 좀 어쩔 줄 모르는듯 보이는 것이 묘한 매력을 주네요.
시일이 지나 일에 익숙해지면 이런 모습은 보지 못하겠지요.
어린 나이, 예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대화도 재미있게 해주는 매니저, 다시 볼 생각이 충분히 드는 아가씨였습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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