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긴 야근으로 인해 달리려고햇던날 못달리니 동생이 더욱 화가나잇는 상태..
다음날 업무 마치자마자 바로 출근부부터 확인하고 홀리데이에 전화를걸어본다 ㅋㅋ
늘 친절하신 실장님께 추천 맡겨보니 메이씨 추천드린다길래 콜하고 바로 선릉으로 직행..ㅋㅋ
이래저래 도착해서 샤워하면서 슬슬기달ㅎㅎ 이시간은 늘 떨림 그쵸 ㅋㅋ
똑똑하고 메이씨 입장! 얼굴은 중상급 발랄한 목소리로 들어오신다
딱샤워마치고 나오는찰나에 들어오셔서 오자마자 수건챙겨주고 홀랑 벗어버린 옷들 정리해주는데 벌써 동생 슬슬흥분..
옷정리해서 밑에 놔주는데 계곡에서 벌써 흥분되는 이노무 동생..
이래저래 몸매도 슬림하고 크게 군살없어보이는 몸매 굳~ 가슴 비율 좋고 대체적으로 슬림슬림~
오빠 누워~하면서 서비스 들어오는데 무난하게 위에서부터 슬슬 핥아주면서 빠지는 데 없이 동생도 정성스레 bj해주고 스킬도 보통이상 ㅋㅋ
메이씨 알아서 슬슬 뒤돌아서 같이 69하는데 당연히 청결하고 느끼는것도 자연스러운 반응..ㅎㅎ
그러고는 슬슬 콘장착하고 메이씨 위에서 출발~ 거친숨소리 몰아쉬며 눈감고 느끼는데 오우 지금 생각해도 흥분됨..ㅋㅋㅋ
허리돌림도 더욱 꼴리게하고 따뜻한 느낌에 동생도 기분좋은듯 반응슬슬보임
자세 바꿔서 위에서 다시 꽂아주고 깨끗한 보지속에 동생 들어가는 모습보니 더욱 꼴림ㅎㅎ
그대로 슉슉슉 강강강 달려서 힘껏~~골인 ㅎㅎㅎ
다음에 또 기회되면 재접할게용~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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