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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호치민 여행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8월초에 친구와 2명이서 다녀온 호치민 여행에 대해 후기를 남깁니다.

     

    가는 날 문제가 생겨 3일 일정이 2일로 줄어 들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여탑의 많은 분들이 호치민 여행시 mayman님께 많은 도움을 받는 것을 보고 저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mayman을 통해 숙소는 7군의 선라이즈시티로 숙박을 잡았습니다. 호텔에 비해 꽁가이들과 가기에는 확실히 부담이 없었습니다.

     

    첫날 mayman님을 만나 커피한잔하며 여러 정보를 확보하고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1. 다이남 마사지

     

    회원분들의 말씀대로 다이남 호텔 뒤쪽으로 입구가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27만동

     

    기본적인 뒤판 마사지 후 앞판에서 베이비 마사지? 라며 딜이 들어오더군요. OK하고 핸플을 받았습니다.

     

    여기 확실히 와꾸가 좋지만 터치 수위는 캐바캐인것 같습니다. 터치하기에 자세도 불편하지만 와꾸족이신 분은 가실만 할거 같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남자애들이 안내하는 누워서 샤워 시켜주는곳은 가실 필요없고 왼쪽에 커튼 쳐져 있는 곳에서 샤워하시고 나오시면 됩니다 ㅋㅋ

     

    2. KTV

     

    저녁을 먹고 137마시지에서 시원하게 건전 마시지 받고 mayman님이 예약해주신 KTV로 출동했습니다.

     

    위치는 1군이었으며 7시에 도착하여 룸으로 안내받고 대기를 하였습니다.

     

    룸은 전체적으로 깨끗하여 신축인줄 알았는데 1년넘게 영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먼저 아이들이 너무 많아 두번에 나눠서 보여주셨고 어려운 선택을 하였습니다....애들이 많으니 갑자기 선택장애가 와서 ㅠㅠ

     

    비용은 소주세트 150, 마담,실장팁 30, 롱타임 140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달러기준)

     

    애들은 어느정도 한국어 패치가 되어있었으며 영어로도 문안하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3시간 가량 놀고 숙소로 이동하여 나머지는....여러분이 아시는 내용이므로 ㅋㅋ

     

    3. 풍투이

     

    다음날 mayman님의 추천으로 풍투이를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40만동

     

    밑에 분이 후기를 쓰셨는데.....저도 추천대로 친구랑 14, 16번 보았습니다.

     

    다이남과는 달리 처음부터 마사지 없이 욕조에서 샤워부터 시켜주는데....똥꼬를 열심히 닦아 주더군요...ㅋㅋ 여기서 느낌왔습니다

     

    베드에 업드려 서비스 받는데 진짜....혀가 손가락인줄 알았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똥까시를 받아보아서 좋더군요

     

    마무리는 입사로 마무리를 해주었습니다. 애들 와꾸는 다이남보단 떨어지지만 서비스는 비교가 안됩니다~

     

    4. 이발소

     

    호치민 여행중 최대한 유흥을 즐겨보기 위해 이발소도 다녀왔습니다.

     

    위치상 이동성을 위해 저희는 황제이발소를 다녀왔습니다. 입장료 28만동

     

    이발소 의자에 누워 발씻겨주고 면도하고 귀파주고 손발톱 잘라주더군요

     

    이동해서 간단히 마사지 받고 머리감겨줘서 시원하게 쉬고 나왔습니다.

     

    5. 기타

     

    KTV 하루 더 가려다가 일정이 꼬인것도 있고 호치민도 구경하고 싶어 밤에 여행자거리로 갔습니다.

     

    비어클럽의 경우 맥주하나 먹으며 구경하기는 좋더군요....근데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애들이 happy ballon이라는 걸 마시던데....호기심은 생기지만 하지는 않았습니다.ㅋㅋ

     

    중간중간에 비어바에서 애들이 오빠오빠 하고 부르는데 시간도 애매하고 애들 마인드가 어떤지 몰라서 그냥 패스했습니다...좀 아쉽긴 하더군요

     

    이틀간의 호치민 여행이었지만 최대한 많은 유흥을 하려고 했습니다....저질 체력이 문제죠 뭐 ㅠㅠ

     

    짧은 기간이지만 여러가지 정보와 편의 제공해주신 mayman님 정말 감사합니다

     

    민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덕분에 잘 놀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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