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모쏠에 아다라고 해서 밤놀이를 알려주기 위해 대신 달림비를 내줬다.
자기가 대빵이라 하는 것을 보고 밤놀이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상형에 가까운 매니저를 소개해주고,
나 또한 달리기 위해서 목록을 찾고 있었는데 나보다 키가 큰 현지를 보았다.
언제 키 큰 여자랑 떡을 쳐보겠나 싶어서 바로 예약을 했다.
처음 본 현지는 옷을 다 입고 있어서 놀랐다.
이제까지는 알몸. 또는 알몸에 가운.
그런데 하나하나 벗는걸 보니 그냥 겁나꼴렸다.
난 다 씻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씻기 위해 옷을 벗는 현지를 보면서 바로 뒤에서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현지도 씻고 오고 누워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슴을 만졌다.
굉장히 부드러웠다.
내가 매니저 선택하는 기준은 첫째로 자연산 가슴이다.
두번째로 큰 가슴이다. 작은 가슴도 매력있으면 바로 컨텍하긴 하지만..
세번째로는 노흡연 노타투인데.
현지는 키에서 끌려서 들어간 것 같았다.
그런데! 왜 세가지에서 합격이지?
가슴도 되게 말랑말랑하고 큰 가슴이고 물도 많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애무를 많이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박고 열심히 움직이다보니 물이 고여 있었다.
대단한 명기였다.
키 큰 여자라 그런지 내 작은 ㅈ으로는 감당이 힘들었나..
키 큰 여자를 따먹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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