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워도 이렇게 덥다니,, 내년에도 이러면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암튼,, 그럼에도 달림을 이어가도록 무료권을 베풀어 주신 울 여탑 이벤트 관리자님과
수유 블루키스 사장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ㅋ
서울에 한 평생을 살고 있었지만 딱히 가본적이 없는 미지의 땅,, 수유..
여탑 덕분에 서울 구석구석을 다 다녀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엔 상계를..ㅋㅋ
너무 더워서 낮엔 다닐 엄두를 못낼 것 같아서 야밤에 예약을 하고 차를 가지고 가보는데,,
지나가는 곳에 소시적 잘(?) 다녔던 미아리를 지나가더군요.. 근데,, 불빛이라곤 전혀 없더군요..
저렇게 하나둘씩 다 없애버리면 이용하는 사람들도 과연 없어질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
알려주신 곳으로 찾아가 입장하니 커더란 바가 덩그라니 있네요.. 마치 버디버디와 같은식의..ㅋ
그리고,, 희한하게도 화장실이 바 뒷편에..ㅎㅎ
안내받은 티에 들어가니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물론 개별 에어컨이 시원하게 돌아가고 있고..
이쪽 지역들은 티를 이쁘게 꾸미는게 컨셉인가 봅니다..
여긴 무료권으로 원하는 언니 선택이 불가능한 복불복 시스템이라 누가 들어올지 몰라 궁금해 하고 있는데,,
커다란 키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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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의 예명이 은채라고 합니다.. 얘길 해보는데 오늘 처음 출근했다고 하네요.. 진짠가?..ㅋ
근데,, 절 대하는 태도나 말투가 전혀 첨 일하는 모습이 아닌 너무 자연스러워서 또 캐물어 보니깐,,
나레이터 모델을 했다고 하네요.. 그제서야,, 그녀의 태도가 납득이 가는것 같네요..ㅎ
또한,, 그녀는 심리학을 공부 중인 학도.. 그래선지,, 저와 대화하는게 아주 능수능란 하네요..
직설적인 화법이 있는 것 같은데,, 약간의 사차원 끼도 살짝 있어서 그게 순박한 웃음을 주네요..ㅋ
절 보더니 대뜸 술 잘 마실 것 같다면서 담배도 잘 할 것 같은데 같이 한대 필래요 하는 것 부터,,
여긴 시스템이 희한한게 술도 함께 할 수 있는데,, 시원하게 맥주한잔 같이 할까 하며 유혹하네요..ㅋ
참,, 수유 블루키스엔 이런 색다른 시스템이 있어서 선택 할 수 가 있답니다..

바를 좋아하는 저로선 맘에 맞는 이쁜 언냐만 있다면 굳이 바를 가지않고 이곳에서 술한잔 하며
바보다 조금 저렴하면서도 진하게 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근데,, 저 아쿠젤은 과연 어디에 쓰는건지?..ㅋㅋ
은채 언니는 큰키의 늘씬한 몸매 뿐 아니라,, 다리라인이 아주 잘 빠졌습니다..
그리고,, 피부도 아주 부드럽고요.. 만지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또한,, 언니의 터치 마인드도 참 좋아서 남한산성 깊숙한 곳만 아니라면 다 괜찮네요..
그것도 처음이라서 그렇지 좀더 만남이 있다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는 여지를 줍니다..
은채 언냐의 키스는 혀를 적극적으로 놀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거부하거나 그런건 전혀 없는
하는데로 따라와 주는 그런 스타일 입니다..
제가 첫 만남이어도 좀 일부러 세게 나가봤는데 단칼에 자르거나 어색하게 만드는 것 없이
최대한 받아주려는 아량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은채 언냐와 충분한 대화와 맘을 교환한다면 좋은 시간 갖는 건 그리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 멀리까지 와서 내상받고 가면 어쩔까 했지만,, 생각보다 깔끔한 업소와 친절한 실장님의 응대,,
그리고 신기한 시스템과 첫날(?)임에도 능숙한 마인드로 잘 대해주는 은채 언냐의 어우러짐이
첫 방문의 블루키스를 어색하지 않고 친숙한 만남의 장소를 인식하게 해주는 것만 같습니다..
저의 지역구에서 술 한잔하며 이쁜 언니와 진한 스킨쉽을 할 수 있는 수유 블루키스같은 업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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