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남쪽에서 술자리 모임이 있어서 업소 방문했습니다.
원래는 다니던 다른 업소로 가려했는데 전화를 안받으셔서 처음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프로필에 언니 얼굴이 공개되어 있는 애플이라는 아가씨를 봤는데
휴게텔에서 얼굴 뽀샵이 워낙 많아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마사지 끝나고 똑똑 노크하고 문열고 들어오는데 사진보다 더 예쁘더군요.
너무 예쁜 아가씨라서 긴장 긴장~
옷 벗는데 큼지막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고 몸매는 전반적으로 미끈하고 좋습니다.
서비스 시작하면서 몸은 터지하는데 가슴이 좀 과하네요...
너무 탱탱해서 만지는 재미가 별로였습니다.
뭐 그래도 얼굴과 벗은 몸만 봐도 벌떡 설만한 아가씨라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프로필 사진 보고 긴가민가 하시는분들에게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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