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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보라+2] 무더운 월요일부터 이 지경이라니....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보라.jpg

     

    [NF보라+2] 무더운 월요일부터 이 지경이라니....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13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10 NF보라+2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무더운 월요일부터 땀범벅되서 입실해서, 오히려 더 땀범벅이 되서 나왔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이쁘장한 흔녀스타일입니다~ 살짝 살짝 김아중이 보이기도 하네요~ 아주 살짝이요~^^

        2) 키/몸매 : 아담하고 기본적으로 이쁘장한 몸매인데, 절대 통통은 아니지만 피부 속살이 있어서 피부 자체가 탱탱하네요

        3) 피부 : 바로 전주에 워터파크를 다녀와서 탔다는데, 살짝 진한 톤인데, 어떻게 태웠길래, 속자리가 하나도 안생겼을까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야들야들 젖살과 살짝 입술에 물리는 탱글 꼭지까지~

        5) 봉지상태 : 날개없이 깔끔하고, 입구부터 좁고 속살도 꽉차서 제대로 조여주고, 가끔 물기도 합니다~^^

        6) 봉지털 : 제가 제일 좋아하는 풀왁싱 빽보빽보녀~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크지 않지만, 애무에 대해 실시간 반응을 해 주니 애무하는 입장에서는 재미있네요~^^

        2) 신음 : 신음도 크지 않지만, 입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가슴에서 올라오는, 단어로 묘사가 잘 안되는 신음소리를 내네요~^^

        3) 애액 : 애액은 적당 아니 많이 나옵니다~ㅋㅋ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아주 편한 대화를 해주고, 금방 공통 관심사도 찾아서 재미나게 웃었네요~

        2) 서비스 : 샤워서비스 있고, 무난합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뿔2급에 이 정도라면, 왠지 매번 이벤트로 접견하는 느낌일 듯 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보빨러다보니, 보빨에 민감하고 좋아하는 아이 보면 저도 좋더라고요~ 특히, 본능적으로 더 빨아달라고 하는 애 보면 무지 자부심도 느끼게 하고 뿌듯하게 해 줘서 고마운데, 이 친구가 그러네요~^^

     

    5. 세부 보고 ​

     

    뿔2급인데, 가끔 이 가게에서는 즐겁게 놀랠 일이 생기네요~

    요새는 뿔2급은 기본이다 보니, 그냥 무난한 달림? 아니면  아무 생각없이 딱 떡 한번 치면 되는 정도로 생각을 하기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막 급할 때, 아쉬움에 보는 정도라 생각이 되는데, 유독 이 가게에서 뿔2급은 제게 그런 편견을 즐겁게 깨버리는거 같습니다~

     

    오늘 접견한 보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참 아담한 아이가 꽤 민감하고 좁았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민필인데, 살짝 순간 김아중?^^ 우와~ 하는 미인까지는 아니지만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입실해서 테이블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를 한잔 마시고는 이야기를 했는데, 사는 곳이 저랑 가까운 곳이라 의외로 동네 이야기를 하면서 한참 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양치를 하고 먼저 몸에 물을 뿌리고 있으니 들어와서 씻겨주었는데, 그냥 무난했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취향을 물어보니 자긴 받는거 좋아한다고 해서, 오늘 제대로 역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자연산이고 피부는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는 살짝 초코볼이라 입술로 물으니 탱글탱글했습니다~

    살살 꼭지와 젖살을 핧아주니,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제게 착 안겼습니다~

    특히 입안에 젖을 한모금 물고서 쪼옥 빨면서 빼면 빼는 순간 움찔헀습니다~

    양쪽 슴가를 애무하는 동안, 저를 살며시 안고서는 몰입했고, 허벅지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살살 비비면서 같이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옆구리를 핧으면서 내려오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렸는데, 피부는 무난한 정도로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봉지에 와서 씹둔덕을 살짝 한입 물어 핧아주니, 살짝 웃자란 봉지털이 조금 까칠하긴 했지만, 통통한 씹둔덕이 입안에 딱 들어오니 좋았고, 혀로 핧으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다리를 살짝 벌려서 허벅지 안쪽을 핧으면서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살며시 클리를 핧으니 살짝 촉촉해져 있었고, 혀끝으로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젤 없이도 충분할 정도로 애액이 많이 나왔습니다~

    한손으로는 보라의 손을 깍지껴 잡고,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쥐어잡고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흐억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부들거리는 것은 크지는 않았지만, 꽤 민감하고 애무할때마다 움찔거렸지만, 신음소리는 크지 않았지만, 순간순간 흐억거리는 정도였습니다~

    여튼 그렇게 집중적으로 클리를 애무하다가, 다시 양손으로 슴가를 쥐어잡고 핧아주니, 몸이 완전히 말린 채 부들거렸습니다~

    특히, 꼭지를 살며시 쥐어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다리를 들어올리고서는 봉지애무에서 후장쪽으로 살며시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와~ 후발하는 동안 봉지가 움찔움찔하면서 벌렁거렸습니다~

    후빨도 무지 좋아했습니다~

    혀바닥으로 후장에서 클리까지 핧아올려주니 움찔거렸고, 다시금 클리를 천천히 핧아주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는데 자기 지금 너무 좋았다며, 왜 그리 애무를 잘하냐고 하길래, 자기랑 취향이 잘 맞아서 그런거라고 했더니, 사실 보빨을 더 받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와서 더 빨아주기로 하고는 콘 까달라고 하면서 잠시 곧휴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비비며 애액을 묻히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아... 처음에 실패를 했습니다;;

    구멍 못찾았어요;; ㅋㅋ

    좁아서 다시 자세를 잡고 제대로 밀어넣었는데.. 역시.. 좁았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슴가도 빨아주고, 끌어안고 묵과 귀를 애무해도 다 잘 받았고, 손가락이나 발 애무도 잘 받으면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워밍업을 시키고, 완전히 쫙 벌어진 개구리자세가 되었길래, 깊숙히 박고서 강강으로 쳐주니, 신음은 크지 않았지만, 완전히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손으로 비벼주면서 박으니, 완전히 몸이 벌어져서 제대로 움찔거렸고, 자세를 뒤치기로 하자고 하면서 다시금 클리를 핧아주니, 하악~~ 신음을 하면서 느꼈는데, 클리가 제대로 탱탱하게 커져있서 민감해져 있었습니다~ ㅋㅋ 

    뒤치기 자세를 잡고 보니, 아담하고 적당하게 이쁜 뒤태였는데, 제가 자세를 잡으려 하니 자기가 급한지 뒤로 밀어서 박아버리더군요~ ㅋㅋ

    그래서 뒤치기로 한참을 박았는데, 그때 보니, 오른쪽 어깨 뒷쪽과 옆구리쪽에서 작은 타투가 하나 보였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양다리를 들어올려 제껴서 깊숙히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거친 호흡을 하고 있자니...땀이 뚝뚝 떨어졌습니다;;

    분명히 에어컨은 풀가동이고 방안은 덥지 않았음에도, 이 아이 덕분에 섹스헬스를 제대로 해 버렸습니다~

    바깥에 있다가 들어왔을때보다 더 땀범벅이 되어버렸고, 곧휴를 빼고 나니 다리도 후달렸습니다~^^

    이 아이는 정말 끝까지 달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아이였습니다~

    게다가 보라도 자기 너무 좋았다며, 왜 더 안 빨아줬는지 아쉬웠다는 소리를 해 주니, 뿌듯하기도 하고, 그 배려가 고맙더군요~^^

    정말로, 보라는 뿔2급이지만, 가성비가 좋은 친구네요~^^

    가끔 다른 곳에 뿔2급이라고 하면 기본 이하인 친구도 있었는데, 그런게 비하면 제대로 가성비 좋은 친구였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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