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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뜨만 자연스럽게 9시 출근부를 보게 되네요..
오늘은 잎새가 없내.. 하면서 눈에 보이는 초아~
한 번 보고 싶었지만 워낙 에약이 빡세서.. 혹시나 싶어서 전화했는데.. 헉.. 한번에 울리는 전화벨 소리..
"혹시... 초아 예약 가능하나.."
얼떨껄에 예약 성공!
떨리는 마음에 입성하였습니다.
와꾸는 후기 들에 보면 박신혜. 이미정 싱크 나온다고 많은 분들이 그러시는데 .... 전 보자마자 이상미씨가 생각나더라구요,,
혹시 아실라녀..
익스의 이상미... "안녕하세요!" 이거 부른분.. 슈가맨에도 얼마 전에 나왔었죠.. ㅎㅎ
와꾸도 이쁘고 목소리가 진짜 엄청 끈적이내요...
끈쩍꺼려서.. 제 분신이 목소리 만으로 불끈..
그리고 키스를 부드럽게 잘합니다.
이어지는 서비스... 삼각애무. 똥까시. 부비...햄버거까지...
와....애인모드에 와꾸까지 예약압박녀에 대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또 자연스러운 대화능력까지.. ㅎㅎ
완전 즐달이지만 약간의 아쉬움은 핸플링이 약간 약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시원하게 정말 만족스럽게 방사하였습니다
와꾸 : 중상 ~ 상하
몸매 : 중상
애인모드 : 최상(키스 죽여 줌..)
서비스 : 상중(핸플링을 하드하게 하시는 분들은 약간 아쉬울 수 있어서 상중적였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끈쩍거리는 목소리가 생각나내요^^
조만간 한 번 예약이 된다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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