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을 선정해주신 대표님과, 방장님, 특회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당첨되고 후기가 전혀 없기에 제가 첫 후기를 남기고자
예약해봅니다.
시간은 오후 10시 롱타임 원가로 8만원에 보았습니다.
예전 방문했었던 업소 위치입니다.
보안관리를 위해 문자로 응대하시는 방법 좋은듯 합니다.
시현 언니가 방관리를 깔끔하게 하는지라 들어가서
기다리는 동안 더웠다고하니 벗는 옷을 받아 하나하나
잘펴서 에어컨밑에 걸어둡니다. 그렇죠 마인드가 되어있죠.
와꾸는 김나영 어릴때 또는 복면가왕에 우비소녀로 나왔던 배우
처럼 단발머리에 얼굴은 갸름하고 성괴필은 없는 일반인필입니다.
입고 있던 홀복은 달라붙는 하얀색 투명한 재질로 옛날 한복
속 저고리와 아래 가리개처럼 비쳐서 꼴렸네요.
제가 흡연을 안해서 같이 피우지 않아 흡연 여부는 모르겠고
샤워서비스는 없었는데 똥꼬를 깨끗이 씻어달라는 립서비스(?)
를 합니다. 그렇죠 똥까시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는것이죠.
모 업장 꽃님이처럼 혀를 막 집어넣지는 않지만 저는 시현 언니처럼 응꼬를 부드럽게 혀를 펴서 문질러 주는 느낌이 더 좃더군요
중간중간 혀로 다리를 벌린후에 부랄을 바닥부터 위로 쓸어올려주는데 이것도 좋았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 키스를 해주는데 혀도 잘 내주고 장키 단키 모두 즐깁니다. 삼각애무 후 bj 이거 좋았네요. 침을 어느정도 섞어 야동처럼 추룹추룹 소리내가며 해줬는데 하드하기 보다는 부드러워서 한참을 받고 있었네요. 혼술로 소주2병을 까고 가지 않았다면
진작에 스탑을 외쳤을겁니다.
무릎을 모아달라 부탁하기에 보니 엉덩이를 벌려 제쪽으로 하고
여상으로 시현언니가 올라옵니다. 상하로 잘 박네요.
오빠 예전 운동했지 꿀벅지 너무좋다는 애인같은 칭찬을 듣고
자지가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 불끈합니다.
시현언니는 남자에게 힘이 되는 말들을 진심을 담아 합니다.
이런게 애인모드 갑이겠죠.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하는데 슬림해서 가랑이도 잘 벌어지고
피부도 좋아 체취를 맡으며 서로 깊게 포옹하고 키스도 했다가
피스톤질도 강하게 했다가 하는데 시현언니가 꼬옥안고 안놔줍니다.
안겨서 시간을 때워보겠다는게 아니라 느끼는 모습이라서
뒤로 돌려 박아봅니다. 슬림 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허리가 잘록하네요. 그래서 엉덩이를 들고 가슴을 낮추니 골반을 부여잡으면 꼴리는 뒷태가 좋습니다.
강강강으로 꽤 오랜시간을 했는데 더 즐기고 하는 모습에 사정했네요. 콘돔을 빼고 청룡을 부드럽게 해주며 마무리 했습니다.
오빠들의 돈의 소중함을 알고 살갑게 응대해주는 언니를 오랜만에
만나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프로필은 아직없지만 평달 이상은 충분히 할 것 같은 시현언니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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