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랑은 개인적으로 정이 많이 가는 업소입니다. 발걸음을 한 후 얼마되지 않아 지명처럼 보게된 소령이란 언니때문이고 스타일은 전혀 다르지만 살갑고 따뜻한 냥이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 사이에 본 몇 명의 주간조 언니들과는 소위 즐달도 있었고 평달도 있었지만 운 좋게도 내상 한 번 겪은적이 없었던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근래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발걸음이 뜸했는데 출근부를 봐도 주간조에는 온통 생소한 이름뿐이라 결국 전화를 해서 실장 자문을 구하기로합니다.
그래서 보기로 한 친구가 바로 "그래" 였습니다.
"그래" : 20/159/45/A
첫인상:
단아합니다. 작고 갸름한 얼굴에 이목구비도 또렷하여 어찌보면 순진하지만 다시보면 야무진 느낌도 있어 적어도 어리숙하지는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몸매:
키는 작은게 아닌데 어깨가 좁고 슬림한 체형인데다 그 몸에 같은 비율의 가슴을 가지고 있어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취향저격일 것이고,
약통쪽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겐 아마도 보호본능을 자극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분위기와 교감:
차분하기만한 외모와 달리 낯가림 없이 아이컨택도 잘하고 조근조근 말도 잘하고 경청하는 자세도 좋습니다.
개인사도 정도껏 얘기하고 궁금한 것 묻기도 합니다.
마른 사람 보는게 드문 일이라했더니 자기는 날씬한 것이지 마른 몸이 아니라고 되받습니다.
덕분에 웃고...웃는 얼굴이 예뻐보이고...분위기가 부드러워졌습니다.
입술의 감촉을 느끼고 싶어 얼굴을 가까이 가져갔더니 몸을 기울여 아예 두 팔로 몸을 감싸옵니다.
키스의 느낌이 좋고 호흡도 길어서 먼저 물러나지도 않습니다.
입술과 혀를 골고루 사용할 줄도 알고 제법 소울이 느껴지는 키스를 구사합니다.
다음 단계로의 진행도 자연스럽습니다.
몸의 대화:
가슴의 접촉에 약간의 제약이 있습니다. 혹 크기 컴플렉스가 있나했더니 그런건 아니고 니플이 예민햬서...자극을 많이 받아 그러하니 부드럽게...아주 부드러워야합니다.
조금만 신경써서 지켜주면... 반응이 나타나는데 그 반응이 또한 은근하고 매력적입니다.
비원으로의 접근에는 또 하나의 제약이 있습니다. 건강도 신경쓰이고 또한 약하고 예민합니다.
그런데....막무가내이거나 철벽은 아니라서 쉽게 풀이 죽을 필요도 없습니다. 역시 배려심이 필요한 것이지요.
혹시 반대급부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전 단계에 아쉬움이 있었다면 보상을 받아야지요. 이 친구, 예상외의 공격력 보유자입니다.
상하 동시 공략법을 구사하는데 아마도 건마 경헙자들은 이해하실 것이고...이 때의 자세는 어떻게 잡아야 전투가 빨리 끝나는 줄 알고 있는듯 합니다.
아...잊을뻔 했는데....소리도 사용합니다.
결어:
주간조이므로 다시 보는데 어려움이 없겠다고 했고..다음엔 더 편하겠다고 대답하는군요.
실제로 방 밖을 나설 때의 얼굴에서는 입실 때 살짝 느껴졌던 긴장감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어서 훨씬 예뻐보였습니다.
나오는데 실장님...피드백이 필요했나봅니다. 내 대답은 " 응, 저 아이 잘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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