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어 여관으로 달리는 불쌍한 중생입니다.
무더위에 그새를 못참고 또 부천역으로 갔습니다.
누구누구 있나 물어봤는데 나름 괜찮았던 몇몇이 일을 그만뒀다네요..
모르는 이름을 몇명 대주는데 내상입은 할줌마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기에 그냥 혜진이 불러달랬더니 전화기가 꺼져있다네요. 별수없이 연우를 불러달랬는데 좀 오래 기다려야 한다네요.
방에 들어가니 역시 에어콘이 제일입니다. 땀이 식으며 현자타임이 오네요.. 싸지도 않았는데..
케이블에서 앤트맨을 보는데 처음 앤트맨수트를 훔쳤을 때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연구소에 침투할때 쯤 연우가 들어옵니다.
씻고 나와서 바쁘냐고 물어보니 좀 바쁘다네요. 왠지 느낌이 좋지않아 콘을 쓰기로하고 플레이 합니다.
기본적인 삼각에 보여달랬더니 69로 자세 바꾸는데 벌려서 보기만 했습니다.
역시 콘을 끼우니 약간 둔감해지네요. 평상시보다 좀 오래, 다양한 자세로 찌르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언능 씻고 바쁜지 서둘러 가네요.
지금 부천의 상황은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위 내용의 경험을 통해 생각해보면..
1. 그나마 젊고 와꾸 좋은 언냐 몇몇이 그만둠
2. 할줌마, 쭝꿔러 유입에 따른 내상율 증가
3. 때문에 그나마 봐줄만한 언니들이 바쁘게 돈벌고 있음.(대기시간이 길어진 것이 이를 반영)
이러다가 그나마 있던 언니들도 관두면 그땐 황무지가 되겠지마는, 언제나 때가 되면 새로운 언냐들이 들어오기 마련이니 좀 기디려보기로 합니다. 인터스텔라마냥 언제나 답을 찾게 되겠죠. 늘 그랬듯이...
여기도 수원 하늘이처럼 와꾸는 딸려도 어린애들 좀 왔음 좋겠네요. 그나저나 수원은 3만원인데 부천은 왜 4만원인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