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로 가볼까하다 라페스타로 갓네요~
일단 내부는 깔끔하며 탕도있어서 뜨듯한물에 근육좀 풀고
나와서 기다리니 실장님 안내를 받고 방에들어가서 기다리니
관리사분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힘도 좋고 뻐근한곳 잘풀어주시니
만족했습니다. 잘받고 기다리니 노크하며 들어오는 현아씨
웃는게 이쁘네요 민간삘 좀 나면서 귀엽네요
누워잇는데 쓱 올라오더니 이곳저곳 저를 흥분을 시키는데
야릇해서 죽는줄...나의 존슨과 현아씨에 ㄱㅅ 과 맞닿은순간...
발사할뻔햇는데 참앗지요... 비제이스킬도 좋구
시원하게 마무리...굿굿
너무 좋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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