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방콕 출장길에 하루 정도 시간이 남아 가장 흔한 코스 대략적 정보?? 후기?? 남겨봅니다. 초보 후기니.. 참고만..
작년에 방문 했을때 왠지 아쉬움이 남아 잔뜩 기대하고 아속쪽에 숙소를 잡았네요.
일행들도 저처럼 초짜라 저녁은 대충 먹고 빨리 가자는 식이라...ㅋㅋ
대충 먹고 먹고 소카 아고고 부터 돌아 봤습니다.
사실 아고고는 너무 프로분들이라는 고정 관념이 있어 좋아하지 않지만 몸매를 확인하고 데려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처음 간 사람도 있어서 맥주나 마시면서 구경이나 하려고 갔습니다.
조명빨에 가까이 와야 정확히 판단이 되는 문제 때문에 아무튼 열심히 구경하면서 하나 둘 앉혀보고 가격이나 확인 했습니다.
롱은 나가지 않고 숏만 2000~2500 정도 부르네요. 얘들 배가 불렀나... 왜이러지.. 하면서
작년에 좋은 기억이 있던 테메로 이동 했습니다. 10시 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사람이 미어 터지네요 아고고 애들이 왜그런지 알것 같습니다.
휴가철이라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더라구요.
맥주한병 사들고 돌아 보는데 손님도 많고 언니들도 많고 사람이 많아서 역주행도 안되고 ㅜㅜ
인구비는 한40 일40 중15~20정도 되는것 같네요. (이곳도 곧 중공군에게 점령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극성수기다 보니 그런거 같은데 이건 뭐 할머니 같아 보이는 분도 있네요.
역시나 가격이 작년보다 비싸게 부르네요.
롱이 3500(일본인구라)~5000이었는데 기본이 5000~6000부르네요. 후.. 제가 호구인지도 모르겠네요
시간이 늦은 관계로 적당한 애를 5500에 쇼부보고 데리고 나왔는데 이 언니는 영어도 잘 안되서.. 중국어가 편하다네요
번역기로 적당히 얘기하고 늘 의미없는 위챗친추하고 적당히 놀다가 아침에 보냈습니다.
전 그래도 테메가 개인이라그런지 편하고 마인드가 나은것 같기는 합니다.
성수기 지나면 가격이 다시 떨어질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가실분들 참고하시고.. 휴가철 지나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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