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과 모인 자리라서 확실한 좋은곳 가보자해서~
민대표님 찾았지요
대충전화로 설명듣고 바로출발~~
도착해서 민대표님 만나고 초저녁이라서
초이스바로가능하다고해서 바로이동했는데 역시 일찍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들어가면서 부터 입가에 미소가 지워지지가 않더군요~
재미있게 앞뒤 간보다가 초이스한 언니는 희정!!
눈웃음 살살 치는게 딱 여시!! 스타일이였습니다
룸에 올라가서 첫인사 받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됐는데 역시나 여시짓이
작살이더군요~ 밑에 물건을 닿을듯 말듯 건드리면서 애교 살살 부리는데
이건 그냥 여시가 아니라 완전 백여시 였습니다 ~
몸매도 마르면서도 볼륨감 있는게 딱 먹고 싶은 스타일이구
룸에서 완전 홀렸지요~
재미있게 놀구 화이팅을 받으면서 모텔로 이동!!
딱 씻구 연애시작하는데 농염하게 몸을 꼬는데 진짜 확 꼴리더군요
처음부터 옆으로 눕혀서 하는데 몸매라인까지 확실히 살아있구
피스톤운동에 맞춰서 살짝살짝 움직여주는데 진짜 구멍으로 빨려 들어가는줄
알았습니다 ~
언니고 대표님이고 확실히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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