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더위 보내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오늘은 의정부 핑크장옆에 있는 만수장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는 술취한 아저씨가 입구에 자고있어 과감하게 넘고 올라가니 닫혀 있었는데...
오늘은 문이 열리네여~
근데 이런 옆집 만수장으로 가라고 하시네여~
뭐 이유를 물어보지도 따지지도 않고 고고
근데 이런 황당...
닫혀있네여~헐
조금 기다리니 다시 문이열립니다.
밑에 키작고 나이든아저씨 없었냐구 물어보시네여~
진상이라고 장사안한다고 해서 잠궈놓았다고 하네여~
뭐 시설은 수유 하얀장이나 같은...
별로 안좋아여~
샤워 시설도 그렇구~
씻고 있으니 50대 중후반 오자마자 바로 벗고 샤워실로 가네여~
머가 그리바쁜지 삼가애무에 바로 삽입...
4만원이 다 그렇다고 하지만 너무 성의없네여~
이쪽 시장주변 여인숙은 다 이런식인듯 하네여~
성의없는 삽입에 연속에 그냥 발사하고 나왔네여~
근데 이 아줌마 뭐가 바쁜지 씻지도 안고 가네여~
전화는 계속오고 나름 이곳에선 에이스인가 봅니다.
재접견이상 0%
시설 10%
주인아줌마 마인드 90%
앞으론 돈 더해서 건마나 휴게텔이나 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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