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술이 한 잔 하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기분 안 좋은 일도 좀 있고 예쁜 언니랑 마시면 좀 나을까 싶어
겸사겸사 갔다오자 했는데, 잘 갔다온 것 같네요.
강남 셔츠룸 테란 천사대표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엄청 친절하시네요 : )
바로 간다고 하고 위치 받아 찾아갑니다.
선릉역에 가까워서 갈 때도 올 때도 정말 편했네요.
도착해서 천사대표님을 찾으니 룸으로 우선 안내해주네요.
앉아있으니 바로 천사대표님 인사하며 들어오십니다.
시스템 설명 듣고 언니들 초이스 시작했습니다.
먼저 언니 둘 들어왔는데 둘 중 마음에 드는 언니가 있네요.
그냥 바로 초이스. ㅋ
술이랑 안주랑 들어오고 언니 옆에 앉히고, 자 놀아 봅니다~
보경이라는 언니였어요.
하얗고 귀여웠습니다. ㅎㅎ
보경이가 인사를 하겠다네요.
눈 웃음을 치면서 제 무릎 위에 올라타서는
홀복을 벗고 브라를 벗고 흰셔츠로 갈아입네요.
진하게 눈 맞추며 입도 진하게 ♥
손을 둘 곳이 없으니 브라가 없어진 가슴에 ♥♥
하얗고 귀엽던 언니가 갑자기 색기를 ㅋ
그렇게 인사를 하고 나서는 옆에 착 달라붙네요.
술도 따라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예쁜짓하네요.
이야기도 나누고 가볍게 스킨십도 하고
그냥 그렇게 술마시며 재미있게 놀고 있으려는데
옆 룸에서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또 자극받아 노래도 부르고 ㅎ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술도 맛있게 잘 마셨고 언니랑도 좋았고
(이렇게 좋은데 진짜 혼자 마셨으면 어쩔뻔 ㅋ)
덕분에 기분도 좀 좋아졌네요. ㅎㅎㅎ
천사대표님 덕분에 잘~ 놀다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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