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프로필과 실제 아가씨가 좀 틀리더군요.
그래도 나름 태구 아가씨 치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제가 영어가 좀 딸려서 많은 대화는 못했는대. 본론으로 들어가니
몸의 대화는 참 잘 통하더군요.
들어가자 마자 아우~ 더워 하면서 들어 가니 냉장고에 사원하게 마실꺼 있는거 없는거 다 꺼내 오더군요.
완전 귀여웟습니다. 꺼내 놓으면서 골라골라 그러고 다 마시고 싶다니까 그렇게 하랍니다.ㅋ
시원한거 한잔 마시고 샤워 하러 가기위해 옷을 벗었는대 이 아가씨 문신이 좀 있내요.
전 문신은 별로 안좋아 하는지라. 별로
샤워 하러가서 샤워는 꼼꼼하게 해주더군요.
보통 거기서 한번 빠라줄법한대 거기선 아무것도 안해주더군요...ㅠㅠ
본 침대로 와서 그냥 누워 있으니 유혹 하는 눈빛으로 나를 처다면서서 다가 오더니
애무 하면서 양손을 놀리질 안더군요. 바통은 애무만 하는대 입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양손도 쉬지 않고 움직이 더군요. 꼭지 애무할댄 내 물건만저주고 내 물건 애무할땐 꼭지 만저주고
내가 워하는 부위를 이야기 하니 정말 적극적으로 잘 해주더라구요.
저도 이제 받은만큼 보답할시간이므로 자리 채인지 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략 했습니다.
근대 신음은 별로 더군요. 느끼는거 같은대 신음이 없어 별론가 싶었는대 조금 애무 해주다 보니
점점 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그래서 잠깐 멈추니 멈추지 말아 달라더군요.
그래서 좀더 발전해서 손까지 동원해서 질질 싸게 해주었습니다.
업소녀를 그렇게 싸게 한적은 처음입니다.
아무튼 69를 하면서 CD를 착용하고 안넣고 애무만 하니 빨리 넣어달라더군요.
워밍업 없이 살살 문질러서 그냥 확~! 넣어 버렸습니다.
엄청 좋아 하더군요. 그때부터 인정사정 없이 강하게막 팍팍팍
잠깐 신음을 멈추길래 더 열심히 팍팍팍 했더니 감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슬로우슬로우 해달라더군요. 그래서 슬로우 3번만 해주고 또 힘차게 팍팍팍
전에 없던 큰 신음이 들리더군요. 완전 꼴리게 신음이 들려서 저도 같이 발사 해주었습니다.
저는 바로 일어설려고 했는대 저를 놓아주지 안더군요.
나 끝났다고 하니 너무 좋았담니다.
그래서 씻지도 않고 애무 한번 더 해주더군요.
그리고 전 일어나서 씻고 있는대 못일어나고 누워 있더군요.
알몸으로 배웅해 주면서 다음에 또 오라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