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문했던 업소에서 개인적으로 안맞는 매니저를 만나서 상심(?)중에 일전에 연락드렸으나 못 간 업소인 딸기테라피에 카톡과 문자로 문의하였으나
역시 대답이 없더군요...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대답이 없어 포기할려고 하던 중 문자로 답이 오더군요..1시20분에 가능하다는 문자가 와서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대략 1시간이상 남았길래 근처에 가서 식사를 하자는 생각으로 가르쳐 준 주소를 찍고 갔는데....
.......도착한 장소는 첫 방문지와 동일한 장소 (층수만 다르더군요, 사장님이 같은지도 모르죠~~ )
왠지 모를 불안감이 엄습해 오더군요..하지만 이미 다른 곳에 가긴 늦었기에 근체에서 간단히 식사 후 1:15 입장! (역시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2층으로 걸어 올라가니 사장님인듯 한 분이 3층으로 안내...
할인된 금액 지불 후 입실 해 보니 물다이가 떡하니 놓여있고 사워실에 잘 정돈된 수건이랑 가운, 라디오 음악이 흘러나와 일단 기분이 풀리더군요..ㅉ
이미 에어컨도 작동중이라 시원한 실내에서 간단히 샤워하던중 매니저가 왔다가 샤워중이니 다시 나가더군요...
빠른 탈수(?)작업 후 가운을 입고 매니저 기다리니.... 곧 레몬 매니저가 오더군요
첫 인상은 단발머리에 귀엽게 생긴 얼굴을 가진 언니더군요
일단 시키는대로 업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한 10분 정도 일반 마사지를 하더니 스웨디시로 바로 전환.....
오일을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는 다른 분과는 달리 사용중에 조금씩 보충하며 마사지를 시전하여 이 점이 마음에 쏙 들더군요...
다른 분들이 후기에 쓴 바와 같이 후면부 스웨디시는 갑자기 들어오는 어택에 긴장하지만, 기분 좋은 긴장감 유지하며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아무런 대화없이 시키는대로 마사지를 받아보니 동작이 계속 반복된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부드러운 동작으로 등판->다리->어깨-> 어택 ->다시 반복)
하지만 전에 받아본 타이 마사지와 다른 부드러우면서 적합한 혈을 누른점에서 역시 레몬 매니저가 잘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79분 20초에 맞춰진 타이머가 울리고 나서야 정리하는 모습에 시간 내상도 없었음을 인정!
타월로 오일 묻은 몸을 간단히 딲은 후 샤워하라는 안내와 함께 공손히 인사하고 퇴실하는 매니저를 보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같은 건물 5층과 3층에서 극 과 극 체험을 하게 되었네요...ㅋㅋ)
샤워 후 매니저가 가져 놓은 비타500 마시고 기쁜 좋은 퇴실...
칭찬 많은 매니저라 기대 또는 고민 했는데 저의 평가는 시설 : A, 매니저 : A(닉넴: 레몬) 입니다.
다른 곳도 방문하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ㄳ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