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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에 주간 이벤트로 a코스 예약 후 방문.
강남J는 처음 가는 곳이라 매니저는 현장에서 보려고 따로 예약히지 않음.
내부는 아주 깔끔했으며 불쾌한 냄새도 없어 좋았음. 키 큰 실장도 친절했고.
일단 매니저는 실장에게 추천해 달라고 요청하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한국마사지사가 아니라서 좀 강하게 해달라고 간단한 영어로 얘기했더니 이주 시원하게 잘 해주더군요.
마사지가 끝나고 애플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씽크로율 100프로네요. 몸매도 아주 찰지고, 급하게 달려 보는데 10분을 넘기니 중년의 저질 체력이 더 이상 버티질 못 해 처음 시작했던 매니저상위로 간신히 마무리했네요. 쪼임도 괜찮고 원하는 대로 자세도 잘 맞춰주고 반응도 좋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개인 평점은 8.5는 줘도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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