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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렉시 위주로 키방 후기를 쓰는 사토신지 입니다.
어쩌다보니 가까운 곳 위주로 후기를 작성하다보니 렉시 후기들이 많아졌네요. 덕분에 무료권 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렉시 측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로 제가 보았던 언니들 위주로 보다보니 이렇게 좋은 언니가 있어도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네요. 오늘의 후기 언니는 인아 언니입니다.
솔직히 후기쓰는 지금도 아깝네요. 무료권 아니었으면 조용히 혼자보고 다녔을 것 같습니다.
일단 입장해서 치카치카 후에 방에서 누워서 핸폰 보다보니까 인아 언니 입장합니다.
인아씨는 와꾸가 이쁜 슬래머입니다. 처음 입장했을 때는 슬림한 것을 보고 가슴도 슬림할까 걱정했는데 딱 붙었을 때 팔꿈치로 느껴지는 가슴은 묵직했습니다.
더운 날씨 이야기 좀 하고 여행얘기도 좀 하다가 누워서 플레이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입이 작아서 딥키스가 잘 될까 걱정했는데 너무 잘되서 기분이 좋았네요.
처음에는 살살 간보면서 키스하다가 점점 츄읍츄읍 소리면서 딥키스를 오랬동안했네요. 제가 떨어지지 않았으면 계속했을 것 같습니다.
플레이 중 조심스레 팔꿈치에 느껴졌던 감촉을 손으로 확인해봅니다. 어우야 이쁜 모양의 가슴입니다. 감촉도 몰캉몰캉 애기피부 만지는 것처럼 중독성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서서히 흐느끼는 신음소리와 키스도중 마주치는 눈길은 너무나도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근래보았던 언니들 중에서 가장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제 후기를 많이 보지는 않겠지만 인아씨 예약 넘칠까봐 두렵네요.
재접견의사 100프로 입니다.
이상으로 허접했던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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