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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를 본다는 생각에 기대반 설렘반을 품고 타미로 가기로 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살짝 일찍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더군요.
간단하게 실장님과 흡연부스에서 담배하나피면서 결제를하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니
어느새 예약시간이더군요 ㅋㅋ 실장님이 수아가있는 방으로 안내해줘서 들어갔습니다.
첫인상은 살짝 까칠해보이면서 기쎄게 생겼습니다.
이말은 이쁘다라는 말과 동일하다고 보시면되구요.
실제로 간단한 대화 및 서비스때는 첫인상과달리 애교가 넘치는 언니인거같습니다.
그리고 관계시에는 자주 자세변경을 요청했었는데 잦은 자세변경에도 웃으면서 응해주었고,
시간적으로 그리 넉넉치않아 둘만에 교감을 못느낀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대체적으로 상당한 마인드와 서비스입니다 ~ 후회없는 달림하구왔네요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앞으로도 수아 자주봐야겠습니다.
이정도 와꾸와 몸매에 이정도 마인드라니.. 그동안 봐왔던 언니들과 다른 언니인거같습니다.
추천꾹 드려봅니다^^
모두들 즐거운 달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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