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시기는 3주전 였습니다..
오후 부터 입질이 와서 시간 되면 봐야지 하고 있다가
밤 11시에 당구치고 있는데 지금 시간 갠찬다고 해서 당구 포기 하고 갔습니다..
어플에서는 키라 174라고 했는데 가서 보니 키가 176이상 되더라구요...
얼굴은 오나미 급이구...그래서 만나서 절단 신공 펼칠려다 ...다시 당구장 가기도 뻘줌 할거
같해서 그냥 텔 들어갔습니다..늦은밤이라서 대실이 없고 ..신림동 쪽에 3만 숙박 있어서
글루 이동했습니다..그래서 가는도중에 얘기 나누는데 자기가 대전이랑 동작구 쪽에서
룸 다녔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얼굴배개로 가리고 물이나 뺄생각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래서 플레이 시작 하는데 애무는 어설푸지만 시키는대로 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애무 좀 하려구 밑으로 가는데 약징어가 올라 오더라구요..그래서 보빨은 포기하고
바로 삽입 하고 정자세로 막하고 있는데 생리가 터졌더라구요.. 징어가 아니라 피냄새 였어요..
그래서 플레이 포기하고 씻고 오라구 하고 저도 다시 씻고..첨에 입싸는 안한다고 했는데
제가 막 욕 해주고 물 안뺴면 돈 안준다 ..입싸 해라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입으로 한30분 빨다 나올거 같에서 머리채 잡고 시원 하게 방생 했습니다..
돈 도 안주려다 2시간 이상 있어서 불쌍도 하고 ..약속 한 금액은 줬습니다..더 해도 되는데 제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그냥 나왔습니다...
제가 느낌상 난곡 사거리 상주 하는거 같더라구요..다시 그쪽에 태워 달라는거 보니..
거기 커피숍이 24시더라구요...
그냥 전 중달이라고 생각 합니다..냄새 올라 오기전 까지는 갠찬았어요..배개로 가리고
그럼 날 더운데 모두 즐달 하시고 좋은거 있으시면 나눠 먹어요...^^
인증은 방이 워낙 작아서 못했습니다..
성격은 착합니다..얼굴은 절대 안보고 하실거면 추천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