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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방장님.. 실장님 감사합니다.
빨리 다녀오고 싶었으나... 회사일과 휴가와.. 업소 내부 수리가 겹치면서... 어마무시하게 밀려서 다녀오게되었네요 ;;;
그래도 잘 다녀왔으니... 후기를 열심히 써야겠죠.. ^^
뭐.. 평소에도 자주 가던곳이라.. 예약하고 숑 달려갔습니다.
원가권 말씀드리고 방에 들어가보니... 오호 샤워실이 변했네요 ^^
전보다 더 깔끔해지기는 했는데.. 핑크 핑크해서.. ㅋㅋㅋ 적응이 잘 ㅋㅋ
샤워하고.. 누워서 기다리니 나나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나이는 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마사지 받으러가서 마사지만 잘하면 되지..
마사지는 잘해주네요.. 어깨결린것도 풀어주려고 집중적으로 마사지해주고..
하체마사지 해주면서... 슬쩍 슬쩍 닿기는하는데... 조금더 적극적이었으면 좋았을거 같네요...
그건 좀 아쉽...
마지막으로 거의 끝나갈때쯤이면 딜이 들어오는데.. 가격이 쫌... 그래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패스한다고하니. 나머지 시간을 다시 마사지 해주네요
다음에 또 어깨가 결리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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