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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과 아이돌업장에 감사드립니다.
소연...
강남 최강의 로리콘이라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최강까지는 아니라도 나이에 비해 정말 어려보입니다.
조막만한 와꾸는 +2에서 상급의 와꾸이고
사슴같은 눈망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녀린 몸매이나 몸매에 비해 가슴은 탐스럽습니다.
그치만 제 손에 들어오는 가슴입니다.
간단한 샤워 후 나오니
소연이 알몸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침대에 앉아서 저를 쳐다보는데
소연이 더 이쁘고 섹시해 보이더군요.
침대에 누워 소연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깊고 진한 키스는 아니지만
소연과의 키스가 저를 황홀하게 합니다.
소연의 입술을 맞보고
소연을 제 위로 올라오라고 하고
소연의 탐스런 가슴을 한쪽씩 혀로 핥습니다.
그런데 소연이 벌써 느끼는지 눈을 지그시 감고
저의 자극적인 가슴 애무를 즐깁니다.
누운 상태에서 소연의 보지를 빨고 싶어
소연의 엉덩이를 제 얼굴로 향하게 하고
소연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에 혀를 집어넣기도 하고
혀로 핥기도 하고 입술로 빨기도 하니
소연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아~~ 소연은 좋다는 반응을 잘 표현하지는 않는데
소연은 몸짓으로 “나 이미 흥분했어~~” 라는걸 표현합니다.
한참 소연의 보지를 맛보니
소연이 제 자지로 몸을 숙이더니
제 자지를 입 안 가득 집어 넣습니다.
소연의 목구멍 깊숙이 제 자지가 들어갑니다.
소연의 몸도 작지만 입도 작습니다.
그 작은 입 한가득 제 자지가 들어가니
그걸 보면서 제 자지가 불끈 불끈거립니다.
저는 소연의 보지를 빨고 소연은 제 자지를 빨고...
그러다 소연의 뜨겁게 달아오른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소연은 몸도 작고 입도 작고 보지구멍도 작습니다.
소연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처음에는 홍수를 이룰 정도는 아니었지만
점점 홍수로 변하는 보짓물 때문에
약간 미끄덩하면서 쫀득 쫀득하게
소연의 보지가 자지를 쪼여주는데
소연의 보지의 쪼임이 정말 좋습니다.
소연이 느낄 때마다 조용했던
소연의 신음소리가 울부짖음으로 변하고
소연이 더 깊이 느끼려고 두 손으로
저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는데 더 흥분됩니다.
더 압권은 이런 저런 자세로 바꿀 때마다
자지를 넣기 위해 소연의 보지를 보면
보지와 엉덩이 주위가 온통 소연의 보지에서
나온 허연 애액으로 번질 번질거립니다.
정상위에서 후배위를 하려고 할 때는 엉덩이에
후배위에서 정상위로 바꾸면 클리토리스 주변에
여상위에서 정상위로 바꾸면 제 자지뿌리에
소연의 허연 애액이 번질거리는데
정말 자지가 불끈거릴 정도로 흥분됩니다.
소연처럼 물 많은 친구도 오랜만인 것 같네요.
소연...
몸도, 입도, 보지구멍도 작은 만큼 맛도 좋은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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