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밤 난 또 다시 술을 마시고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 갔다 시간이 많이 일러서
그러나 좀 조용한것 같았다.내가 너무 조용한것
같다고 하자 걱정말라고 했다.걱정이 된다
처음이여서 신용이 없었다.휴 한번 믿고 기다려보자
그렇게 10분이 흐린뒤에 초이스가 들어왔다
초이스를 보자 걱정할게 없었구나 생각이들었다
나는 바로 7번에 효진이라는 애를 초이스 했다
효진이는 키160정에 얼굴은 하얏고 하얀색옷을 입었다
횐둥이 같은 아이였다.효진이가 날보고 웃었다
간단히 애기를 나누고 인사쇼를 하는 효진이
춤도 잘춘다.인사맥주 맛있다.소진이에 인사맥주는
한방약이다.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우리 둘은 애인이 되었다.적극적이고 나를 잘
맞춰주었다.정말 일은 잘하구나 생각이들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다 보니 마무리ㅋㅋ
입이 들어오는순간 참..입이차갑다.
나는 2번쨰곡에 싸버렸다.돈이 아깝지 안구나
탁재훈실장님이 한말이 떠오른다 걱정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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