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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운동을 하고 샤워하고 일찍 자려다가
문득 모바일로 켜본
이놈의 머릿속에는 여자와의 쾌락을 추구하는것만 좋아해서
매일 참지를 못하네요 ㅠㅠ
누워서 차근차근 출근부를확인해보며
이번엔 예진씨가 눈에 유독 들어오네요 ㅎㅎ
프로필도 맘에 들고 몇시가능하냐고 실장님과 통화후
조금만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고
끊었는데..
후...
5분 고민하고 전화해서 예약 바로 했습니다 ㅋㅋㅋ
해보고 후회하는거랑 안해보고 후회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니까요 ㅎㅎ
후회라고 한다면야 금전적인 부분이겠지요 ㅠㅠ
금방 샤워를 한지라 몸에 향수 한두번 칙칙 뿌리고
차 시동걸어서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입장 가능했었습니다.
첫인상은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풍기는 차도녀? 음.. 연기자 배우 수애씨를 보면
그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나는 느낌 있잖아요..
수애씨를 닮은건 아니지만 그런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나는 이쁜와꾸를 가진 처자였습니다.
목소리도 밤에 들으면 좋을법한 차분하고 사근하고 조근조근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구요..
간단한 대화를 하며 티타임을 가지고 있는데
예진씨의 마인드.. 아주 좆습니다. 허벅지도 쓰다듬어 주고 가슴도 쓰다듬어주고
제몸을 계속 부드러운 손길로 터치를 해주네요..
앉아서 꼬고 있는 다리를 보며 손을 가져다 대어보니.. 살결도 촉촉하니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화를 하며 입술을 봤는데 굉장히 제스타일의 입술을 가지고 있더군요..
입이 굉장히 이쁘다.. 라고 말을 하며 살짝 입맞춤을 했더니.. 그대로 혀가 들어오더군요 ㅋㅋㅋ
마인드 작살... 극흥분 여기서부터 아주 극도의 흥이 올라오고있었네요 ㅎㅎ
가슴으로 손을 가져갔더니 속옷위로 올린 손으로 느껴지는 감촉이 더욱 좋았던거 같았어요
그 까슬까슬한 그 스타킹 만지는 느낌 비스무리한 느낌 있잖아요..
옷안으로 손을 넣어보며.. 거부하지도 않고 쇼파에 앉아 전희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ㅎㅎ
똘똘이도 침을 질질흘리며 팬티를 적시고 있을때쯤 샤워를 하러 가려 하는데
먼저 물어 보더군요., 오빠 씻고왔지? 라고요 ㅋㅋ
웅 씻고 왔지 하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 몸에서 샤워코롱 냄새도 나고 입에서 아이스티 냄새만 나고
씻고온거 같았다고 하더군요.. ㅎㅎ
안씻어도 괜찮겠냐고 물어봤더니 오빠는 괜찮냐며 나도 오빠 들어오기전에 깨끗이 씻어 놓은 상태라고 ㅋㅋ
그대로 침대로 들어서 역립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ㅎㅎ
몸무게도 무거운편이 아니라 가볍게 들고 갔었네요 ㅋㅋㅋ
이미 쇼파에서의 전희를 느낀터라 더욱 예진이의 흥분이 올라오는것 같았습니다 ㅎㅎ
반응도 활어반응에 물도 이미 나올만큼 나왔고 꽃잎 애무할때는 그렇게 맛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ㅎㅎ
옆구리를 간지럽히며 가슴 유두 애무를 하니 오빠 왜이렇게 잘해? 라며 더해달라며
확실히 즐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ㅎㅎ
몸매도 슬림하니 마인드도 극강이었던 기억이네요.
터질것 같은 똘똘이를 잡아주며 손으로 잡아주는데 저도 물이 많이 나온 상태라
흔들어 주는데 아 그 쾌감 아주 말로 설명할 게 없습니다 ㅋㅋ
서로 칭창 가득한 음담패설로 서로의 흥을 더욱 올리고
한몸이 되려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ㅎㅎ
비제이가들어오는데 해달라는건지 원래 69자세를 좋아하는건지
먼저 69로 들이미는데 또 신나게 혀를 돌려브렀더니 아주 신음소리 아작나게 터집니다.
손으로 클리는 자극하며 같이 애무를 해주니 아주 미쳐하더군요.. 훗.. ㅎㅎ
더이상은 못참겠어서 콘을 끼우고 끌어 안은 상태로 서로 앉아서 시작을 해봅니다.
꽉 끌어안아주는 힘이... 아.. 확실히 느끼고 있구나.. 라고 느껴졌었네요.
저도 더욱 흥분이 되어 머리털까지 삐쭉 서버리면서 옆으로 팟팟
뒤로 팟팟팟 자세 바꿔 여성상위에서도 제가 리드를 하며 팟팟팟
마지막은 다리잡고 정자세로 강강강강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꼬옥 안아주며 딥키스도 해주고
어제 참았으면 어찔까 라고 집에서와서도 가시지 않는 전율이 있었네요 ㅋㅋㅋ
2주만에 달린것 같은데 그동안 묵혀놨던 회포를 풀고 왔습니다 ㅎㅎ
마인드 서비스 뭐 호불호 없이 다들 만족하실거라 생각듭니다.
며칠동안 계속 생각날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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