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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끝자락에 동래에서 친구를 만나서 한잔 했습니다
1차, 2차 얼큰하게 취하니 역시 대화의 주제는 최근에 잼난거 없냐? 넘어가게 되었고
친구 왈 : 키방, 오피는 단속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그리고 적절한 이빨까기가 있어야 키방에선 재미를 볼수 있고
풀안마는 돈이 세고.. 건마가면 역시 적절한 대응(?)과 팁신공이 있어야 잼난다며
결론은 안전하고 저렴한 미남으로 낙찰아닌 낙찰을 보았습니다 ㅋ
머 역시 미남의 재미는 사파리라며 가게 뺑뺑이를 20여분 가량 하다가
개인적으로 너무 집창 냄새나는 옷을 싫어해서 그나마 민간삘 나는 아가씨를 찾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린듯 하네요
시간이 시간대 인지라 아가씨도 많이 나와 있질 않고 죄다 미씨삘이라..... 돌다가 그나마 어려(?)보이고
날씬한 애를 초이스하여 미남제휴업소(?)인 인근 모텔로 올라갔습니다
후덥한 방에 조그만 맥주 1병으로 입가심하며 날씨 얘기 좀 하다가 바로 샤워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지희는 시간상인지 존슨쪽으로 바로 들이대며 시도했지만
저는 너무 시작부터 그렇게 들이대면 안선다고 제지하여 조금 만지작만지작거릴 시간을 벌었습니다
위아래로 조금 쓰담쓰담 만지작만지작하니 오빠 빨리 해야된단고 앙칼지게 굴길래
cd씌우고 오랄을 받으니 반응이 오네요
엎어 놓고 뒤로 강강강 하다 힘이 들어서 니가 해봐 라고 바톤을 넘겨주니 전후좌우 조이스틱 움직이듯이
열심히 합니다 ㅋ 가끔 360도 회전으로 빙빙 시계 방향 반시계방향 돌려주니 이 맛이 또 새롭네요
지희의 노련한 움직임에 항복하고 마무리한 후에 담배 한대 피우면서 지희가 옷입는 모습 감상했습니다
머 역시 발사후의 기분은 참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 달렸단 생각으로 재미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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